스페이스 22 <금혜정 개인전-의문의 단서>
갤러리
<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강남역 부근에 자리 잡은 스페이스 22에서는 금혜정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는 숲과 바다와 같은 현실의 공간에 공, 깃발 등의 오브제를 넣어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낸다. 폐허가 된 수영장에서는 흰 나비들이 노닐고, 음산한 해안가에서는 유령의 집 같은 건물이 불을 밝히고 있다. 이렇게 ‘낯설지 않은 낯섦’을 시각화한 사진들은 작가의 메시지를 담기보다는 관람객에게 스스로 메시지를 찾게 만든다. 빛의 효과를 활용하는 작가의 감각을 엿볼 수 있다.
전시 기간 2016년 11월 19~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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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쟈도르 오 드 뚜왈렛
갤러리
디올은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향취의 여성용 향수 ‘쟈도르 오 드 뚜왈렛’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쟈도르의 플로럴 시그너처에 상쾌함을 더한 것으로, 따뜻한 봄날을 연상케 하는 섬세한 향취가 매력적이다. 발로리산 네롤리의 플로럴 향과 블러드 오렌지 에센스가 선사하는 달콤한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진 산뜻한 향취가 이어지다가 스리랑카 샌들우드 에센스의 관능적이면서도 부드러운 향으로 마무리된다. 계속 읽기
그라프 보헤미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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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가 ‘보헤미아 컬렉션’을 선보인다. 로렌스 그라프 회장이 나폴리의 아름다운 섬 카프리에서 받은 영감을 그라프 아이콘을 비롯해 클래식 버터플라이, 버터플라이 실루엣, 콘스텔레이션 등 다양한 컬렉션에 접목했다. 플래티넘으로 세공한 보석은 흐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일일이 수작업으로 제작했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