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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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의 ‘트위스트 토르숑 더블 G’ 백은 하우스의 1970년대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골드 컬러의 트위스트 토르숑 더블 G 버클이 멋스럽다. 조절 가능한 스트랩을 줄여 스카프를 위빙하면 톱 핸들로도 들 수 있다. 미디엄 스웨이드 버전의 레드, 미디엄 레더 버전의 레드와 그레이, 그리고 스몰 레더 버전의 블랙, 레드, 그레이 컬러로 다양하게 출시된다. 계속 읽기

haute auto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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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중력의 힘과 태엽의 맞물림만으로 작동하는 오토매틱 워치는 ‘작은 우주’라 불릴 정도로 복잡하고 정교한 메커니즘으로 완성된다. 단 1초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대를 물려도 손색이 없을 진짜 시계를 원하는 여성을 위한 오토매틱 워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불가리 뉴 불가리·불가리 워치 머더오브펄을 사용한 다이얼에 다이아몬드로 세팅한 인덱스가 … 계속 읽기

오메가 씨마스터 커맨더스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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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제임스 본드의 계급을 기리는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커맨더스 워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화이트와 블루, 레드 컬러 등 영국 해군을 상징하는 컬러가 돋보이는 스트랩이 특징. 거기에 41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리퀴드메탈ⓡ 소재 다이빙 눈금과 첫 15분을 레드 러버로 처리한 블루 세라믹 베젤을 적용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Book 8월, 책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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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흔히 독서의 계절은 가을이라고 하지만 1년 중 가장 긴 휴가를 즐기는 여름이야말로 책을 읽기에 좋은 시즌. 가볍게 술술 읽어 넘길 수 있는 에세이집을 찾는다면 평범한 일상을 재미있는 시선으로 바라본 <비밀의 숲(무라카미 하루키 저, 문학사상사)>을 추천한다. 일

상에서 벌어지는 일을 쿨한 관점으로 바라보며 그 속에서 빛나는 삶의 의미를 찾는 에세이 60편으로 구성했다. 여행지에 대한 설렘과 맛깔스러운 계속 읽기

Be Refre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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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피부 톤과 건조함을 개선하는 데 탁월한 비타민이야말로 푸석하고 칙칙해진 환절기 피부의 해결사다. 지금 당신의 화장대에 꼭 필요한 비타민의 힘. 계속 읽기

brilliant Expec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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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으로도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브랜드, 티파니. 1837년 설립된 이후 1백70여 년간 다이아몬드의 최고 권위자로서 다이아몬드와 유색석을 세팅한 화려한 하이 주얼리부터 패션 주얼리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 로즈 컷 다이아몬드와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로 제작한 … 계속 읽기

the Wonder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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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아름다운 보석은 그 무엇이든 될 수 있다. 화려한 꽃이 되었다가 신성한 동물이 되어 화려함을 과시한다. 과감한 디자인일 수록 더욱 아름다운 하이주얼리 빅 링.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불가리 파렌티지 칵테일 링 파세티드 컷의 그린 컬러 스톤을 기하학적인 다이아몬드 세팅의 … 계속 읽기

오리엔트 골프 야마하 인프레스 C’s 여성용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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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골프가 ‘2014년 야마하 인프레스 C’s’를 출시했다. 여성 골퍼만을 위해 개발한 모델로, 클럽 전체 무게와 밸런스를 가볍게 만들어 비거리 향상을 실현했다. 초저중심 설계로 볼을 띄우기 쉬우며, 톱 블레이드의 안정감 있는 어드레스를 장착했다. 드라이버와 클럽에는 장미꽃 다발을 장식한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문의 02-582-5004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