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Effect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자외선 차단제 하나로 여름철 스킨케어를 완벽히 했다고 자신하는가. ‘조금 붉어진 것뿐이니까’ 하고 방심해서는 결코 안 된다. 겉으로 드러난 빙산의 일각만 보았다간 몇 달 뒤 피부에 남는 건 얼룩덜룩한 피부 톤과 잡티뿐일 테니까. 바캉스가 남긴 피부 노화의 흔적을 해결해줄 ‘시세이도 골드 세럼’이 8월, 그 효과만큼 2배 커진 대용량 사이즈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retro shade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선글라스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번 시즌엔 우아한 1980년대 여배우를 연상케 하는 빅 프레임 선글라스가 대세. 얼굴의 반을 가릴 법한 오버사이즈 프레임은 얼굴 라인을 작고 갸름하게 연출해줄 뿐만 아니라 밋밋한 룩에 포인트 액세서리로도 제격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레오퍼드 프린트가 돋보이는 빅 프레임 선글라스. 60만원대 토즈. 퓨처리즘을 재해석한 투명 아세테이트 소재선글라스. … 계속 읽기

A lifetime of Brillianc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선명하고 사랑스러운 티파니 블루 박스, 그 컬러만으로 여자들을 가슴 뛰게 하는 이 전설적인 브랜드 앞에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 고귀한 솔리테어 링의 대명사, 프러포즈의 상징, 여자들의 꿈이 된 티파니의 블루 박스와 티파니의 웨딩 링 스토리. 계속 읽기

IT 갑부들의 위대한 부모들

갤러리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가난 속에서 오직 창작에 대한 혼과 열정으로 작품을 만들어 최고가 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3대의 노력이 필요하다. 우선 1세대가 돈을 많이 벌어 2세대가 돈 걱정 없이 예술을 공부해야 하고, 3세대는 예술적인 소양이 깊은 부모님의 교육과 … 계속 읽기

vol.132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랄프 로렌 2015 F/W 컬렉션 이미지 속 제품은 크림 컬러 하이 빅토리안 칼라 레이스 롱 드레스와 시어링 소재를 사용한 퍼 베스트다. 아메리칸 웨스턴 스타일을 현대적이고 우아하게 구현해낸 최초의 디자이너로 평가받는 랄프 로렌은 2015 F/W 시즌, 나바호 패턴을 연상케 하는 그래픽 블랙 비딩을 더한 드레스와 케이프, 자수를 놓은 앵클 부티, 카우보이 모자와 프린지 장식 가방에 에스닉한 장신구를 매치해 보헤미안 스타일을 완벽히 재현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