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프 방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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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는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의 로케이션인 방돔 광장을 형상화한 새로운 타임피스 ‘방돔’을 선보인다. 뛰어난 건축미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방돔 광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워치로, 방돔 광장 탑 상부의 조개 패턴을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 남성용 시계에는 40mm 케이스에 자동 무브먼트를, 여성용 워치에는 30mm 케이스에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화이트 골드와 로즈 골드로 구성되며, 케이스 후면에는 그라프 플래그십 스토어의 주소인 ‘17 Place Vendo^me’을 새겨 넣었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펜디 크리스탈 크로코 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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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바이더웨이 백 펜디에서 ‘크리스탈 크로코 테일 미니 바이더웨이 백’을 출시한다. 2015 S/S 컬렉션에서 크리스털로 제작한 크로커다일 테일 형태의 미니 백으로 선보이며 위트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았다. 젊은 도시 여성을 위한 새로운 스타일의 바이더웨이 백은 마이크로 사이즈로 블랙,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레 탈리스망 드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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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는 파리에서 공개한 ‘레 탈리스망 드 샤넬’ 컬렉션을 국내에 입고했다. 태양의 강렬한 파워를 표현한 이번 컬렉션은 보석이 선사하는 눈부신 광채와 매혹적인 주얼리의 자태가 시선을 압도한다. 갤러리아 샤넬 화인 주얼리 부티크에서 한 달간 선보인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Belted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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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일명 ‘관광지 패션’으로 홀대받던 히프 색이 ‘벨트 백’이라는 이름으로 스타일리시하게 귀환했다. 그것도 런웨이에서!
크로스로 메기도 하고 손으로 가볍게 쥐는 등 스타일링 방법 또한 스타일리시해졌으니, 히프 색의 변신에 주목하라.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구찌 로고와 GG 패턴, 삼색 밴드 디테일까지, 요즘 가장 핫한 디테일을 담은 벨트 백. 28X18cm, 1백58만원 구찌. 모노그램 로고 패턴으로 레트로한 느낌을 한층 살린 벨트 백. 38X19cm, 1백80만원 루이 비통. 카투니스트와 협업해 완성한 감각적인 카툰 패턴이 돋보이는 나일론 소재의 벨트 백. 25X18cm, 1백12만원 프라다. 세련된 배색과 시그너처 가죽 디테일이 멋스러운 양가죽 소재의 패니 팩. 28X15.5cm, 1백83만원 미우미우. 위트 있는 카툰과 그래픽 패턴으로 완성한 벨트 백. 13X13cm, 53만원 모스키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