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로렌 이퀘스트리안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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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에서 선물의 달 5월을 맞아 ‘이퀘스트리안’ 지갑을 추천한다. 최고급 송아지가죽으로 만들어 견고함이 느껴지며, 지갑 앞면에 말발굽 장식을 더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클래식한 브라운과 블랙 컬러를 비롯해 핫핑크, 오렌지 등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봄 컬러로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실버 컬러는 국내에서 한정 출시한다. 문의 02-545-8200 계속 읽기
루이 비통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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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은 프랑스 파리의 미술관 그랑 팔레에서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 전시를 선보인다. 패션 전시의 대가로 알려진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루이 비통 메종이 현재까지 이어온 역사와 더불어 루이 비통을 만들어나간 이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전시는 9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앤티크 트렁크부터 파리의상장식박물관 팔레 갈리에라 소장품 컬렉션까지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2월 21일까지 무료입장으로 개최된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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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F/W trend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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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여성을 그린 다채로운 방식과 휴머니즘적 접근, 유구한 전통의 해체를 통한 진보적 행보, 익숙한 요소를 바라보는 신선한 시각이 함께한 2020 F/W 컬렉션.
그 면면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트렌드 키워드 8. 계속 읽기
Real Cell Es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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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건강한 피부의 기준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주름, 피부 톤, 피붓결이 아니다. 피부 건강은 피부를 이루는 세포의 생명력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 세포 과학의 미학과 정수를 담은 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 ‘리엔케이(Re:NK)’는 식물 세포가 지닌 강한 에너지에 주목, 리얼 셀 1백만 개를 담은 ‘셀 투 셀 에센스’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약속한다. 계속 읽기
라 메르 모이스처라이징 소프트 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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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메르는 가벼운 텍스처에 풍부한 영양을 담은 ‘모이스처라이징 소프트 로션’을 선보인다. 라 메르를 대표하는 크렘 드 라 메르 컬렉션의 신제품으로, 해초 발효 원액, 미라클 브로스의 영양이 담겨 있다. 수백만 개의 미세한 로션 캡슐이 피부에 가볍고 빠르게 스며들며, 노화 케어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전국 백화점 라 메르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2-3440-2775 계속 읽기
a Stroll in Gwa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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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대표하는 현대미술 축제 광주비엔날레가 코로나19 여파로 두 차례나 행사를 연기한 끝에 지난 4월 1일 드디어 막을 올렸다. 계속 읽기
세상의 드라마를 기록하다, <로이터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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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자연, 사랑, 이별, 아픔…. 세상의 모든 드라마를 생생하고 진솔하게 담아내는 보도사진의 미학을 제대로 섭렵하고 싶다면 지금, 좋은 기회가 펼쳐지고 있다.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세계 3대 통신사에 속하는 로이터(Reuters)의 대규모 기획전이 오는 9월 25일까지 열린다. 영국 로이터 본사의 협조로 1천3백만 장 이상의 아카이브 자료 중 엄선한 4백40점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선보이는 만큼 다채로운 수작을 접할 수 있다. 1851년 영국에서 설립된 로이터는 1백60여 년에 걸쳐 보도사진의 역사를 수놓은 통신사. 이번 전시는 테마별 6개 섹션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시선으로 감상할 수 있다. 우선 1관에서는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던 현장을 비롯해 지금의 로이터를 빚어낸 기념비적인 작품을 볼 수 있다. 2관에서는 역동성 넘치는 스포츠 현장과 보편적 감정인 슬픔, 분노, 두려움, 환희 등을 포착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3관에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반 사람들의 유쾌하고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컬러 칩으로 구성된 유니크 섹션이 마련돼 있다. 스토리 중심이 아니라 구성과 색감의 단계적 변화에 집중해 사진을 배열한 시도가 흥미롭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동물의 세계, 문화가 스며든 인간의 삶을 얘기하는 4관은 ‘힐링’ 효과를 톡톡히 자아낸다. 서울 창경궁에서 관람객들이 그림자극을 구경하는 광경이라든지 영국 스톤헨지 상공의 별들 사이로 유성이 긴 꼬리를 흔들며 지나가는 모습, 유럽의 정원으로 불리는 쾨켄호프 공원의 광활한 화훼 정원 등 압도적인 자연미가 눈길을 절로 잡아끈다. 마지막으로 5관과 6관은 전쟁, 난민, 테러 등 로이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현시대의 사회적 이슈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오후 8시(입장 마감 오후 7시), 입장료는 1만3천원(성인 기준). 참조 www.reutersdrama.com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