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스 by 옵티칼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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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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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피카부 클러치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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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에서 ‘피카부 클러치 백’을 선보인다. 피카부 디자인의 전형인 클로저와 시어링 소재, 컬러 블록이 특징. 탈착 가능한 스트랩이 실용성을 높였으며, 핑크 시어링과 그러데이션 스웨이드, 송아지가죽과 모피를 사선으로 매치한 디자인 등 다양하게 출시된다. 계속 읽기
DVF 카프리스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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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F는 2016 리조트 시즌을 맞아 로맨틱한 ‘카프리스 드레스’를 선보인다. 실루엣이 돋보이는 ‘카프리스 드레스’는 DVF 특유의 시그너처 랩 스타일로, 휴양지에 어울리는 우아하면서도 산뜻한 프린트가 멋스럽다. 시폰과 저지를 혼합한 소재로 편안함까지 갖춘 ‘카프리스 드레스’는 다가오는 11월 DVF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2-3442-7114 계속 읽기
톰 그레이하운드 시리즈 1 TO 10 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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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그레이하운드는 F/W 시즌을 맞아 ‘시리즈 1 TO 10 스 컬렉션’을 한국에 독점 론칭한다. 각 숫자의 무드에 맞는 단어와 그와 어울리는 10가지 컬러로 선보였던 ‘시리즈 1 TO 10 스 컬렉션’에 버건디, 헤더 그레이 컬러를 추가했으며, 베이식한 디자인과 함께 여성들을 위한 크롭트 디자인도 선보인다. 10월 3일부터 전국 톰 그레이하운드 매장과 온라인 사이트(www.thehandsome.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계속 읽기
오리엔트 골프 야마하 인프레스 C’s 여성용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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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골프가 ‘2014년 야마하 인프레스 C’s’를 출시했다. 여성 골퍼만을 위해 개발한 모델로, 클럽 전체 무게와 밸런스를 가볍게 만들어 비거리 향상을 실현했다. 초저중심 설계로 볼을 띄우기 쉬우며, 톱 블레이드의 안정감 있는 어드레스를 장착했다. 드라이버와 클럽에는 장미꽃 다발을 장식한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문의 02-582-5004 계속 읽기
Hot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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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예견된 만남처럼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철학이 데칼코마니처럼 딱 들어맞는, 지금 가장 뜨거운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준비했다. 먼저 이탈리아 가죽 브랜드 자넬라토는 시그너처 백과 김남주와의 프로젝트를 통해 ‘포스티나 by 김남주’ 컬렉션을 론칭했다. 이번 컬렉션을 위해 이름만 갖다 붙인 게 아니라 컬러 구성과 소재를 선택하는 개발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그녀의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반영했다고. 부드러운 송아지가죽 위에 파이톤 프린트를 입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로 완성했으며, 엘본 더 스타일에서 단독 판매한다. 버나드 윌헴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캠퍼가 이번 시즌엔 덴마크 패브릭 브랜드 크바드랏(Kvadrat)의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을 추가했다. 캠퍼의 아이코닉한 슈즈인 펠로타스 라인에 울과 비스코스를 섞은 ‘할링달65’라는 울을 입혀 보온과 멋을 동시에 살린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요즘 컨템퍼러리 브랜드에서 단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랙앤본이 선택한 파트너는 영국 부츠 브랜드 헌터. 1백50년의 역사가 담긴 부츠 브랜드 헌터와의 만남은 실용주의와 미래지향적인 패션 디자인을 추구하는 랙앤본의 철학과 그대로 일치한다. 국내에서는 무릎 길이의 클래식한 스타일에 볼드한 지퍼 장식과 세련된 컬러 매칭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지난겨울 불티나게 팔린 캐나다 프리미엄 아우터 캐나다 구스는 리바이스와 손잡고 멋쟁이 남성들을 공략할 예정. 이 둘은 상대적으로 외진 지역에서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의 작업복으로 사용된 역사와 헤리티지를 함께하는 닮은꼴 브랜드다. 리바이스 데님과 가죽 디테일을 더한 밴프 파카, 칠리왁 봄버 등 베스트와 패딩 아우터를 전 세계적으로 딱 3백 벌만 만들었다. 판매가 시작되는 10월 1일, 압구정동 센트럴포스트 앞은 이 매력적인 리미티드 에디션을 사기 위해 진을 치는 남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듯. 계속 읽기
새해를 장식하는 우아한 와인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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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디너, 샴페인 디너 등 술과 음식의 창의적인 궁합을 모색하는 각종 정찬 메뉴가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지만 역시 정성을 쏟은 만찬에 가장 품격 있게 어울리는 건 와인일 것이다. 와인 애호가들의 새해맞이에 활기를 더할 수 있는 참신하고 우아한 와인 2종을 소개한다. 레드 와인으로는 최근 선보인 ‘무똥까데 빈티지 에디션’을 주목할 만하다. 프랑스의 와인 명가인 바롱 필립 드 로칠드의 브랜드인 ‘무똥까데’는 연간 1천7백만 병이 판매된다는 보르도 와인의 강자인데, 이 중 빈티지 에디션은 특히 메를로 품종의 비중을 높여 부드러움을 한층 살렸다고 한다. 최근 ‘무똥까데 빈티지 에디션 2011’이 국내 시장에 선보였는데, 블랙 커런트, 체리 등 검붉은 과일 향에 스모키 향을 살짝 더한 매력적인 와인이다. 무똥까데의 브랜드 매니저를 맡고 있는 윤영선 과장은 “무똥까데 빈티지 에디션은 바롱 필립 드 로칠드의 전통 생산방식에 따라 만들었으며, 초창기 레이블을 그대로 재현하는 등 부단한 혁신의 전통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쏟은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화이트 와인으로는 뉴질랜드 말버러 지역의 와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이 눈에 띈다. 매번 새로운 빈티지가 나올 때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온 브랜드다. 기후변화가 심했던 2012년과 달리 지난해는 날씨의 축복으로 인해 최상의 조건을 갖췄던 만큼 2013 빈티지 와인은 더욱 주목받을 수 밖에 없었다. 라임 껍질과 자몽, 복숭아 등 과실의 풍미가 빼어난데다 미네랄의 균형감도 탁월해 ‘클라우디 베이 소비뇽 블랑 2013’이 완성도 면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