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꽃 호텔, 진정한 랜드마크로 도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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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도시의 건축>이라는 명저를 남긴 이탈리아의 건축가 알도 로시는 도시를 가리켜 “시간과 더불어 성장한 건축과 공학의 합작 인공물이자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고 했다. ‘도시의 세기’라 불리는 21세기의 꽃으로 피어나고 있는 호텔 역시 종합예술의 면모를 갖춰가는 듯하다. 건축과 디자인, 공학, 예술, 미식, 전시, 쇼핑 등 갖가지 콘텐츠들이 결합된 유기체로 진화하고 있다. 서울, 부산 등 주요 도시의 풍경을 바꾸고 있는 각양각색의 프리미엄 호텔들은 ‘한 시대의 열망을 보여주는 엑스레이’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도시의 진정한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을까? 계속 읽기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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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스타 레거시 메타모포시스 리미티드 에디션 8 미네르바의 1백61년 유산에 대한 헌사로 제작한 시계. 케이스 측면에 위치한 슬라이딩 레버를 통해 12시 방향의 투르비용, 6시 방향의 지구 모양 디스플레이를 지정할 수 있다. 어느 페이스를 선택하든 시계의 모든 기능을 사용 가능해 실용적이다. … 계속 읽기

vol.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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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1백78년 역사의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 2015년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로맨틱한 홀리데이를 완성해줄 티파니의 베스트셀러 컬렉션 이미지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열어주는 열쇠’라는 의미를 더한 키 컬렉션을 비롯해, 디자인이 모던한  Tiffany T 컬렉션, 셀러브레이션 링까지, 블루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