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ral b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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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이 오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트렌드는 바로 플라워 프린트다. 특히 올해에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플라워 모티브 아이템이 강세. 밋밋한 룩에 포인트를 줄 비비드한 컬러의 플라워 아이템부터 우아하고 세련된 레이스 장식의 플라워 아이템까지, 당신의 룩에 화사한 꽃을 피워줄 플라워 액세서리를 소개한다. …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 2018 S/S 데님 라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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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는 최고급 소재와 편안한 디자인으로 기품 있는 스타일의 ‘2018 S/S 데님 라인’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의 대표 아이템인 데님 재킷은 스트레치성이 좋은 데님을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브랜드만의 고유한 워싱 기법으로 은은한 멜란지 그레이 컬러를 구현해 트렌디하고 스포티한 무드를 연출해준다. 문의 02-6960-0831 계속 읽기
존바바토스 아티산 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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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바바토스는 따뜻한 햇살 아래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담은 ‘아티산 퓨어’를 출시한다. 유명 조향사 로드리고 플로레스 루가 참여한 아티산 퓨어는 신선하고 맑은 느낌의 우디 시트러스 계열로 활력을 불러일으킨다. 내추럴하고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남성에게 추천한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Back to basic, 2018 Basel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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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바젤월드는 규모는 축소되었지만 조용한 변화가 감지되었다. 양적으로 팽창하던 스위스 시계 시장이 내실을 다지기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바젤월드의 역사를 이끌어온 MCH 그룹의 CEO 르네 캄(Rene Kamm)은 시계와 보석 산업의 톱 플레이어를 한자리에 모이게 하는 이 특별한 박람회인 바젤월드가 변화의 과정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의 말대로 올해 바젤월드에서는 수익이 가장 높은 6개 스위스 시계 브랜드 중 5개의 브랜드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그리고 스마트워치만으로 기존 워치 시장에 진입하려는 신규 브랜드들의 입점을 거절하며 순수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지금까지 이어온 1백 년,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1천 년을 위한 조용하지만 강력한 움직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스위스 바젤에서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Selection – No.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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