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방 미 오 데 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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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방에서 ‘미(ME) 오데 퍼퓸’을 선보인다. 앨버 엘바즈와 향수 디자이너 도미티유 베르티에가 협력해서 만든 이번 향수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능동적인 랑방의 여성상을 표현한 플로럴 향수다. 만다린과 블루베리의 톱 노트로 시작해 튜베로즈 향의 미들 노트로 이어지다가 리커리스 블랙 우드로 마무리된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pearls of wis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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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결한 것을 이야기할 때 언급되는 순결함의 상징 진주. 여자의 마음을 휘감는 진주의 아름다움, 언제 어디서든 영롱하게 빛나는 우아한 빛의 향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부드러운 펄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7mm 아코야 진주 두 줄 비드 목걸이 3백30만원대, 3개의 진주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