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오 프르미에르

갤러리

샤넬에서 N°5 향수의 스타일 코드를 표현한 오 프르미에르를 출시한다. 파리 방돔 광장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이 향수는 다이아몬드 커팅에 사용하는 카보숑(cabochon) 컷을 반영한 보틀이 매력적인 플로럴 부케 향수다. 일랑일랑, 바닐라, 머스키 노트의 부드러운 터치와 재스민, 장미 앱솔루트의 섬세한 조합이 매력적이다. 리필되지 않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Aesthetics of Time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미도는 올해 SNS를 통해 새로운 시계의 영감이 될 건축물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그 주인공으로 선정된 구겐하임 워치의 스케치를 바젤월드에서 공개하면서 대중과 소통하는 브랜드의 열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올해도 세계적인 건축 아이콘에 대한 미도만의 상상력을 여실히 투영한 최신 컬렉션을 선보이며 타임리스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계속 읽기

메르세데스-벤츠

갤러리

메르세데스-벤츠는 모던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남성성을 표현한 ‘맨 그레이’ 향수를 공개했다. 시원하고 상쾌한 베르가모트로 시작해 포근한 우디 향으로 이어져, 앰버우드로 따뜻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우디 프레시 계열의 향을 담았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와 함께 매트한 그레이 컬러로 완성한 보틀 역시 세련된 벤츠 맨을 표현했다.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갤러리

브랜드 시그너처인 까멜리아에서 영감받아 탄생시킨 익스트레 드 까멜리아와 페탈 드 까멜리아 컬렉션을 소개한다. 총 11피스로 구성한 컬렉션은 중앙에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특징. 18K 골드와 18K 옐로 골드, 두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Power of Oil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아침 스킨케어 후 오전이 지나기 무섭게 건조해지는 피부엔 보습력이 뛰어난 페이셜 오일이 절실하다. 오일이 번들거리고 끈적일 거라는 편견은 버릴 것. 피부에 겉돌지 않는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지성 피부에 사용해도 만족스러울 테니까. 피부 속 수분을 꽉 잡아주고 피부에 윤기와 광채를 선사해줄 고보습 페이스 오일을 소개한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랑콤 압솔뤼 프레셔스 오일 너리싱 루미너스 오일’은 고귀한 장미 오일과 식물성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피부 보호막의 지질구조를 강화하고 외부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눈에 띌 정도로 피부가 촉촉하고 윤기가 도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30ml 27만원대). 아미노산을 함유한 위쌍 벌꿀 성분의 ‘겔랑 아베이 로얄 페이스 트리트먼트 오일’은 탁월한 피부 재생 효과로 피부 탄력과 보습력을 높인다. 진득한 오일이지만 피부에 가볍게 쏙 스며들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장점(28ml 12만8천원대). 고급스러운 골드 패키지가 눈에 띄는 ‘디올 프레스티지 륄 수브랭’은 고농축 로즈 수브랭 앱솔루트를 담은 오일 세럼으로, 피부에 집중적인 영양을 공급한다. 이는 디올 코즈메틱의 프레스티지 라인에서 선보이는 제품답게 뛰어난 보습력과 부드러운 텍스처, 고급스러운 향까지, 삼박자를 완벽하게 갖췄다(50ml 45만원). ‘에스티 로더 리질리언스 리프트 리스토레티브 래디언스 오일’은 천연 코코넛,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을 함유해 피부를 자극 없이 부드럽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로션을 바르기 전 손바닥에 몇 방울 떨어뜨려 얼굴과 목 전체에 바르거나 사용하는 크림에 섞어 바르면 보습 효과가 배가된다(30ml 12만원대). 수분이 부족한 탈수 피부라면 ‘클라란스 블루 오키드 페이스 트리트먼트 오일’을 추천한다. 블루 오키드 성분이 피부에 편안함을, 헤이즐넛 오일이 활력을 부여한다. 촉촉함과 보습력이 남달라 거친 피부도 즉각적으로 유연해지는 것이 특징이다(30ml 6만2천원). 에디터 권유진 계속 읽기

톰 브라운 트위드 오버코트

갤러리

톰 브라운에서 2015 S/S 시즌을 맞아 스카프 칼라 디테일의 ‘트위드 오버코트’를 선보인다. 섬세한 테일러링과 A라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오버코트로 톰 브라운 특유의 위트를 담은, 스카프를 연상시키는 칼라 디테일이 독특하다. 또 고급스러운 그레이 톤의 트위드 소재를 사용해 클래식함을 더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