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Deep is your 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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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청량한 가을밤, 매일 시간을 보내는 편안한 공간을 조금은 환상적으로 변신시켜줄 홈 프레이그런스 컬렉션. 자연스럽게 공간을 채우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주는 이 특별한 아이템은 SNS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는 시그너처 역할까지 한다.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 자연의 향기를 공간에 끌어들이는 마법과 같은 효과를 내기에 홈 프레이그런스 마니아층이 두꺼워지는 것.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편견도 있지만 50~60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기에 그 가치는 충분하다. 빠르게 소진되는 향초에 아쉬운 마음이 든다면, 심지를 5mm 미만으로 잘라 그을음 발생을 줄이고, 향초를 처음 태울 때 표면 전체가 충분히 고르게 녹아들 수 있도록 1시간 이상 켜두는 것이 좋다. 하이엔드 향수 브랜드부터 코즈메틱 브랜드, 국내에서 개발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향초 전문 브랜드까지 등장해 선택이 폭도 넓다. 에디터 배미진 계속 읽기

a true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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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것이 패션의 속성이지만, 언제나 가장 오랜 가치를 지니고 있는 클래식으로  회귀하는 것 역시 패션이 지닌 불변의 법칙이다. 소재가 좋은 가죽 소품과 세월을 거스르는 힘을 지닌 클래식 백,  발끝을 우아하게 감싸는 편안한 디자인의 슈즈는 클래식이 영원할 수밖에 없는 … 계속 읽기

불가리 2018 S/S 액세서리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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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지난 9월 21일, 밀라노 패션 위크 기간 동안 ‘2018 S/S 액세서리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자유로운 감성의 디자인, 폭발적인 그래피티, 스터드와 메탈릭 레더를 커팅해 만들어낸 불가리의 새로운 액세서리 라인은 현대 도시를 점령한 거리 예술의 자유분방함과 매력에서 영감을 받았다. 불가리만의 모던하고 섬세한 감각으로 도시의 자유분방한 매력과 거리 예술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2056-0171 계속 읽기

the first Se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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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피부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토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 바르는 기초 세럼을 추가해볼 것. 부스팅 효과는 물론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아모레퍼시픽의 야심작, ‘ABC 세럼’은 흐트러진 생체 리듬을 바로잡아 푹 잔 듯 피부에 건강한 생기를 부여한다. 숙면을 … 계속 읽기

나스 2014 뉴 나스 립글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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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가 진화된 포뮬러와 모던한 디자인의 립글로스를 선보인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볍게 밀착되는 질감은 다른 립 제품과 블렌딩하거나 하이라이트를 줄 때 밀리거나 들뜨지 않도록 세심하게 고안했으며, 은은하게 빛나는 글로가 볼륨감 있는 입술을 완성해준다. 밝은 오렌지 레드 컬러의 ‘이터널 레드’, 스트로베리 핑크 컬러의 ‘키토’ 등 새롭게 선보이는 7가지 컬러를 추가해 총 30가지로 구성했다. 문의 02-6905-3747 계속 읽기

Moisture Deli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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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ahn joo young

26년간 단 한 번도 리뉴얼하지 않고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큰 사랑을 받는 저력을 지닌, 기초 관리를 위한 퍼스트 에센스, ‘데코르테 모이스처 리포솜’. 꼭 한번 사용해야봐야 할 특별한 제품이다. 계속 읽기

펜디 폴리크로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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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세계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델피나 델레트레즈 펜디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폴리크로미아’ 워치를 소개한다. 펜디의 대담한 창의성이 돋보이는 타임피스로, 다양한 소재와 컬러의 조합은 물론 독창적인 비대칭 베젤이 유니크한 매력을 부각한다. 문의 02-2056-9021 계속 읽기

Captain Suit, G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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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대한민국 남성복을 대표하는 갤럭시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예선에 참가하는 축구 국가 대표팀을 위해 ‘G11’ 수트를 선사했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 이후 두 번째 인연을 맺은 갤럭시는 축구 대표팀의 공식 수트로 자리 잡으며 선수들의 승리와 선전을 기원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