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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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내추럴하고 캐주얼한 셰이프가 돋보이는 ‘디오네 소프트 파이톤’ 백을 선보인다. 물결 패턴이 인상적인 파이톤 소재와 악어가죽으로 제작했으며, 미디엄 사이즈로 출시해 수납력과 실용성이 우수하다. 캐주얼한 캔버스 소재의 숄더 스트랩이 포함되어,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문의 02-2230-1225 계속 읽기

I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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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12시 방향에 날짜창을, 6시 방향에 플라잉 미니 투르비용을 장착한 다빈치 투르비옹 레트로그레이드 크로노그래프 워치 1억3천2백90만원 IWC.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아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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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이너 다니엘 레더만이 선보인 ‘아델리아 백’을 제안한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건축물 카사 말라파르테(Casa Malaparte)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이템으로, 간결하고 유니크한 셰이프가 우아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미니 사이즈와 미디엄 사이즈로 구성되며, 블루와 옐로 컬러의 워터 스네이크 소재로 제작한 미니 사이즈는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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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choi yong bin

도시적이고 차가운 듯하면서도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면모의 소유자인 차예련은 그녀가 그동안 맡은 배역만큼이나 다양한 컬러와 개성을 지닌 배우다. 영화 <7광구>에서 해저 생태 연구원으로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그녀가 이번엔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로 카메라 앞에 섰다.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골드 시퀸 드레스 3백18만원 도나 카란. 인덱스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18K 레드 … 계속 읽기

아이그너 칼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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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그너는 2018 S/S 시즌 모토인 ‘AIGNER LOVE’와 관련 단어를 타이포그래피한 ‘칼리 백’을 선보였다. 반으로 접히는 독특한 실루엣과 아방가르드한 셰이프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탈착 가능한 어깨 끈이 내장되어 있어 두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넉넉한 수납공간과 실용성을 갖추었다. 문의 02-546-7764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