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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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퍼가 고가의 모피 코트를 넘어 캐주얼웨어나 패션 액세서리에 사용되면서 이젠 누구나 퍼를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풍성하고 부드러운 퍼의 럭셔리함이 돋보이는 패션 아이템 제안.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베이지 컬러 퍼 숄더백. 27X16cm, 5백만원대 디올. 비딩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 계속 읽기

24 Hours 7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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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인물 사진 박승갑  | 제품 사진 박건주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최고의 가죽만을 다뤄온 장인 정신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스위스 명품 브랜드 발리. 피아니스트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윤한이 발리와 조우했다. 비즈니스 룩부터 위크엔드 룩까지 완벽하게 어울리는 발리의 모던한 변화에 주목할 것. 계속 읽기

프라다 아이웨어 PR 07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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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프라다 아이웨어는 여성스러운 로맨티시즘을 절제된 스타일로 다채롭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담한 패턴과 캐츠 아이 형태의 프레임이 돋보이는 ‘PR 07QS’는 블랙, 브라운 컬러를 비롯해 블루와 터키, 레드와 오렌지 조합으로도 선보인다. 문의 02-501-4436 계속 읽기

펜디 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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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구조감과 여성스러운 스터드 장식 잠금장치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가방 ‘캔아이’를 소개한다. 2017 S/S 컬렉션을 통해 레귤러 사이즈로 출시한 이 백은 단단한 형태감과 화려한 옆면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캘럽 모양으로 테두리를 꾸민 단색 가죽 버전을 시작으로, 꽃무늬, 가죽 꽃, 스터드 아플리케, 금은사 장식 등 다양한 디테일을 가미해 다채롭게 선보인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Made in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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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의 국내 론칭 소식이 봇물 터지듯 이어지는 요즘. 명품 하우스나 클래식 수트를 넘어 기발한 아이디어가 느껴지는 차별화된 이탈리아 액세서리 브랜드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자넬라토(Zanellato)’는 1950년대 이탈리아 우편배달부의 가방에서 모티브를 얻은 포스티나 백을 시그너처 아이템으로 내세운다. 가방 전면의 앤티크한 잠금장치와 스터드 장식이 포인트인데, 오리지널 포스트맨 백의 전형적인 장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밀라노 중앙우체국으로부터 공식적인 인증을 받았다.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이후 일본 관광객을 비롯해 가죽 마니아들 입에 오르내리는 브랜드 ‘일비종떼(IL BISONTE)’는 장식이나 디자인은 최대한 절제하고 가공하지 않은 소가죽과 캔버스 원단을 그대로 사용해 소재 자체의 러프한 매력을 강조한다. 가방을 비롯해 지갑, 벨트, 신발, 문구류 등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군이 특징. 최근 팔찌 레이어드 트렌드의 여세를 몰아 인기를 누리는 ‘크루치아니(Cruciani)’는 소박한 듯 섬세함이 느껴지는 니트 팔찌로 패션 피플을 사로잡았다. 하트, 꽃, 해골 등 다양한 모티브 장식과 선명한 컬러는 브랜드만의 독자적인 특수 원사에 니트를 다루는 뛰어난 노하우를 더해 완성도가 남다르다. 30가지가 넘는 다양한 컬러의 보디와 재질의 핸들로 개성 있는 커스터마이징 핸드백을 연출하는 ‘오 백(O bag)’도 롯데백화점을 중심으로 A랜드, 어라운 더 코너 등 편집숍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태원 편집 매장 143 E. 나폴리는 1백59년 전통을 자랑하는 핸드메이드 우산 ‘말리아 프란체스코(Maglia Francesco)’를 독점적으로 전개해 럭셔리 소비자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계속 읽기

Jackie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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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구찌의 2014 F/W 여성복 컬렉션 런웨이 현장. 드레스 룸에 채워 넣고 싶을 만큼 매혹적인 의상과 함께 모델의 손에 가볍게 들린 부드러운 셰이프의 가방에 시선이 머문다. 고급스러운 색상과 소재, 현대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재키 소프트 백 컬렉션’이 바로 그것. 이는 여성스러운 레이디 라이크 룩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특유의 우아함과 오라를 발산한다. 계속 읽기

로로피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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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링에서 영감을 얻어 화이트 러버 솔을 더한 아이코닉 슈즈 2가지를 추천한다. 끈이 없는 앵클부츠인 오픈 워크와 클래식한 핸드메이드 모카신 서머 워크가 주인공. 천연 고무와 슈즈 사이에 테크니컬 소재를 더한 밑창이 발에 안정감을 주며 추위나 열에 강해 날씨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을 수 있다. 문의 02-546-0615 계속 읽기

Dress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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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36~38mm 다이얼, 더불어 클래식하고 담백한 중성적 디자인으로 남녀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드레스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