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로렌 RL 시그너처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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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은 2016년 S/S 시즌을 맞이해 ‘RL 시그너처 백’을 선보인다. 레트로 클래식 느낌을 풍기는 RL 시그너처 백은 새롭게 디자인한 RL 로고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 모노컬러, 버건디, 골드 등 컬러 선택의 폭이 넓으며, 다양한 소재와 크기,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탈착할 수 있는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크로스 백과 클러치 백 2가지로 연출 가능하다. 계속 읽기
Refined Aesth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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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2017년 바젤월드에서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중심을 잡고 자신만의 길을 가장 올곧게 걸어가고 있는 브랜드를 꼽으라면 블랑팡일 것이다. 마니아층을 사로잡은 피프티 패덤즈부터 여성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클래식한 빌레레 컬렉션, 시계 전통을 이어나가는 메티에 다르 컬렉션까지, 진정한 워치 브랜드의 정수를 보여준 블랑팡의 2017 뉴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룩소티카 코리아 2013 F/W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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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소티카 코리아가 파크 하얏트 더 살롱에서 ‘2013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레이밴,올리버 피플스를 비롯해 프라다, 돌체앤가바나, 조르지오 아르마니, 미우미우 등 패션 하우스의 아이웨어 컬렉션을 함께 소개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독특한 프레임이나 신소재 등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모던하게 재해석한 스타일이 주를 이뤘다. 문의 02-501-4436 계속 읽기
Positive Vi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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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건강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는 다니엘 헤니와 함께하는 시계, 해밀턴. 계속 읽기
Cool&old Britan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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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매력은 뭘까? 인류의 재능을 집약한 ‘종합예술’이라는 데 있지 않을까? 도시 경쟁력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는 21세기에 창의 산업의 메카이자 문화 예술의 허브로 꾸준히 자리매김해온 런던은 그 종합예술의 창조성이 가장 돋보이는 도시 중 하나다. 전통과 모던을 둘 다 품고 있되, 균형감을 절묘하게 유지해나가는 ‘영국적인’ 역량과 감각이 집약된 런던의 개성과 매력은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만든 ‘브렉시트 파장’ 이후에도 여전하다. ‘2017~18 한영 상호 교류의 해’를 맞아 양면의 매력을 지닌 ‘브리타니아(Britannia)’ 방식의 창조성을 살펴본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