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a Sporting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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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에르메스의 故 장-루이 뒤마 회장은 창업 1백50주년을 맞이하며 에르메스의 넘치는 활력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깊이 생각했다. 그때 생각해낸 것이 ‘겨울 불꽃놀이’ 였다. 에르메스의 새로운 전통이 된 ‘올해의 테마’는 이렇게 탄생했다. 이렇게 매해 정해지는 에르메스의 테마는 전년도 테마의 연속이자, 그다음 해의 테마로 한 발자국 나아가는 작업이다. 올해의 테마는 ‘A Sporting Life’이다. 더없이 활기차고, 더없이 창의적이며, 더없이 스타일리시한! 이제, 몸과 마음이 가장 아름다워지는 그 순간을 즐길 차례이다. 계속 읽기
입생로랑 뚜쉬 에끌라 락 레질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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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에서 매직 펜 ‘뚜쉬 에끌라 락 레질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입생로랑은 매년 헤리티지로부터 영감을 받은 뚜쉬 에끌라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는데 올해 출시되는 락 레질 에디션은 생로랑 하우스의 블랙 도트 레이스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보일 듯 말 듯한 블랙 도트 레이스를 입은 골드빛 케이스가 매혹적이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계속 읽기
샤넬 2016 가을 메이크업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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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시그너처 컬러인 레드를 새롭게 해석한 ‘2016 가을 메이크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한 컬러이자 샤넬의 아이코닉한 컬러인 레드를 활용한 이번 가을 메이크업 컬렉션은 레드를 활용하는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 다양한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 클래식한 레드 립스틱은 물론 아이섀도, 블러셔, 네일 등 레드를 더욱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는 코즈메틱으로 구성된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Sporty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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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날 여자의 손목을 감싸줄 워치는 스포티한 디자인이 좋다. 화려한 브레이슬릿과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 경쾌한 디자인의 여성용 스포츠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미래형 미술관’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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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이 허락하는 가장 큰 보람은 관람객이 단 하나의 대상과 친교를 맺는 데서 온다.” <끌리는 박물관>이라는 책을 쓴 매기 퍼거슨은 미술관의 미덕에 대해 이렇게 얘기했다. 하나의 거대한 상품으로 전락해버렸다는 핀잔을 듣는 21세기의 미술관이지만 여전히 현재의 나와 세상에 대해, 그리고 미래를 열어갈 통찰을 얻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계속 읽기
‘전설의 스타’를 내세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멋쟁이 음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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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또는 철마다 시선을 사로잡는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놓고 ‘특별한 옷맵시’를 뽐내는 음료들의 무한 변신이 즐겁다. 솔직히 때 되면 나오는 터라 지겨워질 법도 하지만 ‘새 옷’에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본능일까. 최근 대표적인 광천수와 탄산음료 브랜드들이 선보인, 공통적으로 전설적인 스타를 내세운 보틀 디자인이 청량감을 준다. 프랑스 천연 탄산수 브랜드 페리에(Perrier)는 탄생 1백50주년 기념 한정판을 위해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을 선택했다. 워홀은 1983년 페리에의 상징과도 같은 불룩한 초록색 병에서 영감을 받은 일련의 작품을 내놓은 적이 있다. 그로부터 30년이 지나 선보인 이번 한정판은 그가 완성한 페리에 이미지와 팝아트 분위기의 역동적인 색감으로 라벨을 장식한 점이 특징이다. 오는 연말까지 코스트코, 이마트 등에서 판매하며, ‘캔 버전’도 있다. 이탈리아의 탄산수 산펠레그리노(S. Pellegrino)와 미네랄워터 브랜드인 아쿠아 파나(Acqua Pana)도 20세기 최상의 ‘목소리’ 중 하나로 꼽힌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기린 ‘파바로티 에디션’을 선보였다. 파바로티의 사진이 프린트된 이 한정판에는 ‘Celebrates Luciano Pavarotti’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 밖에 코카콜라에서는 지난해 말 내놓은 알루미늄 컨투어 에디션에 이어 알루미늄 시리즈 2탄으로 ‘빈티지 에디션’을 들고 나왔다. 복고풍을 앞세운 이번 에디션의 ‘얼굴’은 유명인 못지않게 세인의 사랑을 받았던 코카콜라의 ‘캘린더 걸’이다. 불그스름한 뺨에 진한 갈색 머리의 그녀가 뿜어내는 관능미가 단연 돋보인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