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ttgart,En Vo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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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바바라 디브리 | 사진 조 페센도르퍼 | 번역 지은경(유럽 통신원)

카를 벤츠, 고틀리에프 다임러, 페르디난드 포르쉐의 성장 과정을 모두 지켜본 도시가 올해로 1백25년의 자동차 역사를 축하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는 전설적인 자동차 브랜드들만 모여 있는 거대한 뮤지엄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계속 읽기

톰 포드 뷰티 쏠레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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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 뷰티에서 ‘쏠레이 컬렉션’을 한정 출시한다. 메탈릭한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부터 생기를 부여하는 치크, 고급스러운 누드와 로즈 컬러 립, 골드 펄로 건강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시머링 보디 오일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화이트 & 골드 패키지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계속 읽기

vol.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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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7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의 전설적인 웨딩 링, ‘티파니™ 세팅’이 올해로 탄생 1백30주년을 맞이했다. 티파니™ 세팅은 세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웨딩 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진정한 걸작으로 손꼽히는 이 웨딩 링은 정교한 6개의 프롱 위에 다이아몬드가 떠 있는 것처럼 세팅해 눈부신 광채를 선사한다. 계속 읽기

토즈 더블 T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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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새로운 아이코닉 아이템으로 등극한 ‘더블 T 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더블 T 형태의 버클 장식이 눈길을 사로잡는 더블 T 백은 어느 룩에 매치하든 두루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전 세계 수많은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 2016~2017 F/W 컬렉션을 통해 새들 스티칭을 더한 버전과 기하학적인 패턴을 완성한 패치워크 버전, 퍼 장식 혹은 큼직한 가죽 태슬을 가미한 버전 등 다양한 디테일로 완성한 새로운 더블 T 백을 선보였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

시간을 이기는 아이 케어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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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인상과 얼굴의 나이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부위인 눈가. 즉, 눈가만 제대로 관리해도 다섯 살은 어려 보이는 동안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주삿바늘이 무서워 시술이 꺼려진다면? 눈가에 탄력과 빛을 더하는 ‘랑콤 레네르지 아이 멀티플 리프트’가 눈가에 나타날 수 있는 여섯 가지 노화 증상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케어해줄 것이다. 눈가의 젊음을 … 계속 읽기

진화하는 LED 조명, 맵시와 실용성을 겸비한 매력을 꽃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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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온갖 기능적인 장점을 차치하고서라도 디자인만으로 시선을 끄는 맵시 빼어난 LED 조명 신제품들이 나와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LED 라이팅 브랜드 루씨엘(Luciel)은 실내 공간을 아우르는 4가지 상품 라인을 내놓고 국내 LED 조명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우선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오차드’와 ‘노베나’는 방, 거실 등의 주거 공간을 위한 상품군으로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5가지 패키지로 조합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1백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손으로 한 땀 한 땀 만들었다는 핸드메이드 제품 ‘바르셀로나(Barcelona)’는 식탁용 펜던트 조명으로 정겨운 ‘앤티크’ 감성이 묻어난다. 루씨엘은 53년 역사를 지닌 남영전구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조명 브랜드로 전국적으로 50개의 가정용 LED 전문 매장을 연다는 계획이다(www.namyung.co.kr). 최근 주목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숍 BOE는 하이엔드 가구 글라스 이탈리아(Glas Italia)와 프리츠 한센 등 다채로운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 중 세계적인 디자이너 피에르 리소니가 디자인한 ‘하이 호(Heigh Ho)’라는 제품이 흥미롭다. 잠금장치까지 달려 있는 투명한 유리 케이스의 제품으로, LED 조명이 뒷면에 내장돼 있어 수납장도 되고 조명도 되는 ‘일석이조’의 쓰임새를 갖춘 것(www.bo-e.co.kr). 이탈리아의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표 디자인으로 이미 꽤나 유명세를 탄 브랜드 라문의 LED 스탠드 조명 ‘아물레또’의 신제품도 나왔다. 2015 밀라노 엑스포를 기념해 하양, 초록, 빨강의 이탈리아 국기 색상을 모티브로 삼은 제품이다. 이 모델은 서울 대치동 매장(www.ramun.com)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