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프뤼니에르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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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은경(유럽 통신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라 일컬어지는 파리의 샹젤리제 끄트머리에서 아름다운 레스토랑이 한 곳 눈에 띈다. 프뤼니에르는 1872년부터 신선한 해산물을 전문으로 요리하는 진정한 파리지엔 레스토랑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생선 요리와 굴, 조가비를 가장 신선한 상태로 서비스하는데, 특히 긴 역사와 전통을 잇는 프뤼니에르의 대표 메뉴는 캐비아이다. 미슐랭 가이드에서2 스타를 획득한 프랑스의 스타 셰프 에릭 쿠아셀(Eric Coisel)은 이 모든 해산물의 신선도는 최고로 유지하고 재료 고유의 식감을 최대한 살리며 심플하게 조리하되, 최고의 상상력을 발휘한 예술 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계속 읽기

입생로랑 뚜쉬 에끌라 락 레질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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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에서 매직 펜 ‘뚜쉬 에끌라 락 레질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입생로랑은 매년 헤리티지로부터 영감을 받은 뚜쉬 에끌라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는데 올해 출시되는 락 레질 에디션은 생로랑 하우스의 블랙 도트 레이스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보일 듯 말 듯한 블랙 도트 레이스를 입은 골드빛 케이스가 매혹적이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