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 insti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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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고 솔직한 레오퍼드 패턴은 패션의 필수 스타일링 요소가 된 지 오래다. 레오퍼드 프린트 머플러 하나쯤은 있어야 가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고, 윤기 나는 송치 소재의 애니멀 프린트 아이템은 높은 가격대에도 인기가 높아져만 간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블랙 스웨이드와 레오퍼드 … 계속 읽기
0914 태글스 앤 버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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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는 다양한 모양의 태슬로 포인트를 더한 ‘태글스 앤 버클스’ 라인을 출시했다. 소프트한 페블과 촉촉한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이탤리언 수베레토 소재로 제작했으며, 활용도가 높은 사첼과 토트, 크로스 보디 스타일의 가방과 코즈메틱 파우치로 만나볼 수 있다. 솔라, 민트, 토프, 블랙 등 4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문의 02-2056-0914 계속 읽기
Absolutely Pre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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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스킨케어의 정수를 보여주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 압솔뤼(Absolue)가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았다. 귀하고 특별한 생명력을 지닌 랑콤 장미와 진보된 테크놀로지의 결합으로 빚어낸 압솔뤼, 그리고 이를 기념하는 럭셔리 에디션, ‘압솔뤼 프레셔스 셀 크림 코프레’를 만나볼 시간이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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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ess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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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본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것은 오직 주얼리뿐이다. 자연이 준 특별한 선물인 진주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해 균형미가 느껴지는 섬세한 세공으로 완성한 타사키의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
그라프 하트 셰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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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사랑의 상징인 하트 셰이프를 완벽하게 재현한 주얼리를 제안한다. 프랑스 고문헌 <로망 드 라 프아르>의 절대적인 사랑에서 영감을 받아 하트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웅장한 폭포를 닮은 네크리스, 섬세한 레이스의 펜던트, 솔리테어 링 등 다이아몬드, 루비, 그리고 사파이어를 사용한 다채로운 주얼리를 선보인다. 계속 읽기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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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New Lab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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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대는 봄바람만큼이나 우리 여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해줄 신규 패션 브랜드가 출발대에 섰다. 올 한 해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볼 것. 먼저 브라질에서 날아온 플라스틱 슈즈 브랜드 ‘멜리사’가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에 팝업 스토어를 연다. 30여 년간 오직 젤리 슈즈만을 만들어온 브랜드의 정교한 커팅 기술과 유니크한 디자인이 독보적이며, 칼 라거펠트, 장 폴 고티에,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하이 패션 디자이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꾸준하게 진행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일찍이 국내에 선보인 바 있는 브랜드가 새 출발에 나서는 경우도 있다. 지난 1년간 소식이 뜸했던 ‘발리’는 패션 전문 기업 한섬과 만나 국내 패션 마켓에서 단단한 입지를 굳힌다. 발리의 브랜드 철학인 혁신과 기능성, 우아함 등을 기반으로 모던함을 더해 세련된 이미지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워커 부츠의 대명사 ‘팀버랜드’는 한국 시장에 직접 진출하며 팀버랜드 코리아로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아웃도어와 캐주얼을 폭넓게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의 철학과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며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라고. 슈즈 멀티숍과 편집매장에서 인기를 구가하던 ‘피에르 아르디’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아시아 최초 부티크 매장을 열었으며, 보헤미안 콘셉트의 주얼리 브랜드 ‘사만타 윌스’는 뉴욕과 런던 등 주요 도시를 거쳐 국내에서는 옵티컬 W를 통해 선보인다. 론칭을 앞둔 2개의 빅 브랜드도 있다. 구매 대행이 주된 통로 역할을 하며 트렌드세터의 애를 태우던 런던 베이스 브랜드 ‘올 세인츠’가 아시아 최초 매장을 국내에 오픈할 예정이며, 패션 에디터의 해외 쇼핑 코스로 꼽히던 H&M의 상위 브랜드 ‘COS’가 잠실 롯데월드 몰에서 국내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뜨거운 여름이 기다려지는 또 하나의 이유가 생긴 셈이다. 계속 읽기
아라리오 뮤지엄 동문모텔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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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독특한 인물 조각으로 잘 알려진 이동욱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제주 전시에서는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그의 대학 시절 작품부터 돌, 체인, 꿀 등 새로운 소재와 작업 방식을 보여주는 신작까지, 그간의 작업을 망라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제목 ‘LOW TIDE’는 물이 빠져나가 해수면의 높이가 하루 중 가장 낮은 간조를 뜻한다. 마치 간조처럼 모든 것이 날것으로 드러났을 때의 본질을 보여주고 싶다는 의도를 담았다.
전시 기간 2016년 10월 29일~2017년 7월 9일
문의 arariomuseum.org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