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포드 뷰티 쏠레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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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 뷰티에서 ‘쏠레이 컬렉션’을 한정 출시한다. 메탈릭한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부터 생기를 부여하는 치크, 고급스러운 누드와 로즈 컬러 립, 골드 펄로 건강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시머링 보디 오일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화이트 & 골드 패키지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a stroll in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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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수진(디블렌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서울을 위시한 수도권에 참신한 미술관이 있을까? 누군가 냉소적으로 이런 질문을 던진다면, 대답은 “그렇다!”다. 다시 꼼꼼히 살펴봐야 할 멋진 공간을 갖춘 미술관들이 여전히 눈에 띈다. 계속 읽기

DDP를 수놓은 김영원 조각전 <나-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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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 사진 서울디자인재단 제공

수준 높은 인체 조각 작품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많은 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서울 도심에서 펼쳐지고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야외 공간에서 김영원 작가의 작품 17점을 감상할 수 있는 <나-미래로> 조각전이 2017년 2월 26일까지 계속된다. 인간의 내면을 형상화한 인체 조각으로 한국 조각계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작가로 광화문 세종대상 동상을 만든 주인공이기도 한 김영원(69·전 홍익대 교수)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DDP 건물을 지상과 지하로 구분하면서도 그 경계가 모호해 DDP 건축의 특징이 된 ‘미래로’ 다리를 중심으로 열린다. 전시 제목 ‘나-미래로’의 ‘나’는 작가의 인체 조각 작품이자 관람객 본인을 뜻한다. 조각품이 미래로 다리 위에 서서 관람객에게 ‘나’를 따라오라고 이끌기도 하고, 이 길을 따라 ‘미래로’ 나아가자고 소리치기도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외부에서 DDP로 들어오는 관문인 미래로 입구에 놓인 8m 높이의 대형 청동 인체 조각 ‘그림자의 그림자-길’은 행인들의 눈길을 절로 사로잡는 오라를 풍긴다. 8차선 장충단로를 마주한 DDP 전면부에 자리 잡은 높이 8m의 ‘그림자의 그림자-꽃이 피다’도 시선을 잡아끈다. 이 밖에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어울림 광장, 팔거리, 잔디 언덕, 알림터 로비 등에 1.8~5m 높이의 대형 조각품들이 전시돼 있는데, 리얼리즘 인체 조각의 대가인 작가의 작업을 구분 짓는 세 시기의 대표작을 아우를 수 있다. 작품을 따라 거닐다 보면 사색이 깃든 ‘아트 산책’이 절로 완성될 수도 있다. 계속 읽기

forever i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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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패션 하우스에는 시대를 아우르며 사랑받는 스테디 셀러가 존재한다. 클래식한 멋은 유지한 채 다채로운 컬러와 소재, 디테일로 변신을 거듭하는 스테디셀러 컬렉션. 1Trench coatby BURBERRY 클래식 트렌치코트의 원형으로 알려진 버버리 트렌치코트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토머스 버버리가 레인코트를 변형한 트렌치코트를 … 계속 읽기

지방시 여성 핸드백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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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는 모던하고 시크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여성용 핸드백 컬렉션을 소개한다. 지방시는 깔끔한 라인과 볼륨감, 그리고 곡선적인 형태가 조화를 이루는 시그너처 핸드백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입지를 구축한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리카르도 티시는 “내가 그리는 이상적 여성은 자기 자신과 관능미에 자신감이 넘치는 여성으로, 어떤 옷과 아이템이 자신을 완벽하게 보이도록 하는지 알고 있으며 다양한 요소를 완벽히 조율해낸다. 지방시가 가장 잘하는 부분 또한 바로 그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강한 여성미와 우아함을 갖춘 그의 이상적 여성상을 트렌디한 방식으로 담아낸 핸드백 ‘나이팅게일’, ‘샤크’, ‘안티고나’, ‘옵세디아’, ‘판도라’ 등을 통해 여성 각각의 특별함을 부각하며, 완벽한 오라를 선사한다. 계속 읽기

오브제 2017 F/W 광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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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는 페미닌한 감성을 바탕으로 고급스러운 품격과 트렌드를 담은, 2017 F/W 광고 캠페인 ‘에브리데이 꾸튀르’를 공개한다. 여성의 다양하고 평범한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쿠튀르를 담은 이 캠페인은 햇빛과 어두운 그림자를 통한 시간의 흐름과 뉴욕이라는 도시의 오브제를 활용해 여성의 일상적이고 다양한 감성을 표현했다. 문의 02-6410-214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