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멘델 2015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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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멘델은 뉴욕 나이트라이프를 담은 2015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슬릿이 들어간 미디스커트, 골드 자수로 장식해 반짝이는 미니드레스와 전체에 스팽글이 달린 랩스커트는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제이멘델의 독보적인 예술성이 드러나는 퍼는 주름 디테일의 셔츠 드레스와 브라운 벨벳 코듀로이 코트에 매치해 캐주얼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문의 02-3479-6172 계속 읽기

루이 비통 아메리카스컵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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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요트 레이스인 아메리카스컵의 공식 타이틀 파트너로 참가하는 것을 기념해 탄생시킨 ‘아메리카스컵 컬렉션’을 출시한다. 남성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아메리카스컵 컬렉션은 남성복, 가방, 신발, 액세서리 등 다채로운 패션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항해(sailing)에서 영감을 받은 고급스러운 스포츠웨어를 선보이며, 블루, 화이트, 그리고 레드 컬러의 조합이 돋보인다. 문의 02-3432-1854 계속 읽기

아이그너 아말리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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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그너는 전면의 버튼 클로저가 돋보이는 아말리아 백을 공개했다.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심플한 디자인과 가방 정면에 배치한 금속 A 로고가 특유의 세련미를 자아낸다. 캐주얼한 스타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룩에 잘 어울려 데일리 백으로 추천한다. 문의 02-546-7764 계속 읽기

Eternal Femi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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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영원한 여성성을 상징하는 향수, 샤넬 N°5. ‘그랜드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후각적 심포니’라고 N°5의 향을 묘사한 샤넬 향수 크리에이터 자크 폴주의 말처럼 이 전설의 향수는 우아하고 관능적인 플로럴 향을 발산한다.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샤넬은 여성성을 극대화한 ‘N°5 오드 빠르펭’과 ‘N°5 점보 솝’을 출시한다. 샤넬이 전하는 풍부함과 관능미의 예찬. 계속 읽기

Brillian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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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작은 반짝임이 전하는 섬세한 속삭임, 손목을 감싸는 무브먼트의 두근거림이 완성하는 시간의 예술. 계속 읽기

Perpetual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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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블랑팡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 브랜드지만, 결코 전통에 얽매이지 않는다. 전통에 근거한 지속적 혁신을 꾀하기 때문이다. 도전을 계속해온 블랑팡은 올해 한 단계 더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새로운 빌레레 모델부터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까지, 절제된 구성과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유지했음은 물론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