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Complic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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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는 그 해석 그대로 ‛너무나 어렵고 복잡한’ 시계지만, 그 목적만은 단순하다. 퍼페추얼 캘린더로 윤년과 윤달을 반영한 정확한 날짜, 시간의 오차를 최소화하는 투르비용, 만에 하나 일어날 오차를 대비한 균시차 기능까지 모두 정확한 시간 표시를 위한 기능을 담았을 뿐이다.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정교하고 정확한,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세계. 계속 읽기

크로노스위스 시리우스 레귤레이터 점핑 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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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위스에서 ‘시리우스 레귤레이터 점핑 아워’를 선보인다. 일반 라인과 아티스트 라인 등 2가지로 출시되며, 아티스트 라인은 바깥쪽 다이얼에 에나멜링을 더해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에나멜과 기요셰의 조합이 매혹적이다. 문의 02-310-1737 계속 읽기

vol.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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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구찌의 2016~17 F/W 광고 캠페인 이미지다. 도쿄를 배경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컬렉션을 입은 모델들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트러블 앤드루와 컬래버레이션해 선보인, 그라피티가 그려진 구찌 고스트 핸드백을 함께 착용했다. 계속 읽기

color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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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이번 시즌의 가장 대표적인 트렌드 키워드는 바로 컬러(color)다. 마치 과즙이 흘러나올 것만 같이 산뜻하고 생생한 컬러 백은 따뜻한 봄날, 포인트 백으로 들기에 손색이 없다.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식한 디자인의 가방부터 디자이너와의 컬래버레이션 작업으로 탄생한 기하학적인 패턴의 가방까지 모두 컬러를 입었으니 … 계속 읽기

부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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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 새로운 광고 캠페인 공개 올리버 하들리 퍼치 감독의 지휘 아래 메종의 상징인 ‘자유’를 전하는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흔한 주얼리 착용 방식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방돔 광장 첫 번째 주얼러로서의 의미를 되새기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미지 속 안드레아 디아코누는 캐시미어 스웨터와 하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