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비타 오가닉 뷰티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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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비타는 피부 고민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오가닉 뷰티 오일 7종을 소개한다. 멜비타만의 엄격한 수확 원칙에 따라 채취한 원료만 사용해 만든 순도 100% 오가닉 뷰티 오일로, 원료의 효과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멜비타의 베스트셀러인 아르간 오일을 비롯해 호호바, 로즈힙, 니겔라, 칼렌듈라, 아보카도, 그리고 아프리코 커넬 오일로 구성된다. 문의 02-3014-2997 계속 읽기

에르메스 포브르 만쉐트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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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유려한 곡선의 가죽 스트랩과 보석 세팅이 멋스러운 여성 워치 ‘포브르 만쉐트 주얼리’를 선보인다. 에르메스 공방 가죽 재단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이 시계는 새들 스티칭 기법으로 만든 악어가죽 스트랩이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수작업으로 완성한 36개의 바게트 컷 보석을 세팅한 케이스가 눈부신 광채를 발한다. 국내에는 영롱하게 빛나는 에메랄드를 세팅한 그린 컬러 버전이 입고될 예정이다. 문의 02-3015-3283 계속 읽기

Majestic Sce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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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계수나무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곳’이라는 뜻을 지닌 중국 계림. 아름다운 절경과 흥미로운 문화가 살아 있는 휴가지를 찾는다면 4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계림은 어떨까? 특히 계림에는 여행의 번거로움을 크게 덜어주는 시스템으로 유명한 클럽메드 리조트가 자리 잡고 있기에 매력적이다. 야불리에 이어 중국에서 두 번째로 선보인 클럽메드 계림 리조트는 천혜의 자연과 더불어 풍성한 먹을거리와 다채로운 활동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계속 읽기

도이치모터스 SK플래닛 시럽과 미니 브랜드 멤버십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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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는 SK플래닛 시럽(Syrup)과 함께 미니(MINI) 브랜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럽 월렛 애플리케이션으로 설치 가능한 미니 멤버십을 통해 디자인, 옵션 등 미니 모델에 관련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미니 지니어스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매월 미니 공식 프로모션 정보, 뉴스레터 등 소비자가 유용한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이치모터스 미니 블로그(clubmini.co.kr)와 시럽 월렛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80-646-4001 계속 읽기

Culture and a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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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패션 브랜드의 충성도 높은 고객은 메인 컬렉션뿐만 아니라 곁가지로 뻗어나가는 새로운 라인과 스페셜 에디션까지 사수한다. 속옷, 라이프스타일 웨어, 홈 데코 등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이미지를 그대로 담아 순항 중인 뉴 컬렉션에 빠질 준비가 되었는지. 이제 더 이상 새로운 라인이 나올까 싶을 정도로 없는 게 없는 빈폴에서 자전거의 바퀴살을 뜻하는 이름의 ‘스포크(Spoke)’ 라인을 선보였다. 필라테스, 러닝 등 시티 스포츠를 즐기고 활동적인 삶을 추구하는 현대 여성을 위해 태어났다. 편안한 저지 톱, 핏이 여유로운 사파리 점퍼, 우븐 팬츠 등은 운동하다가 곧장 나와서 도심을 활보해도 좋을 만큼 실용적인 동시에 멋스럽다. 패션 피플이 열광하는 아크네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쏙 빼닮은 언더웨어 컬렉션을 처음 만들었다. “나는 언더웨어를 착용하지 않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언더웨어는 베이지나 스킨 톤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의 말처럼, 피부의 일부분처럼 보일 정도로 담백하고 간결하다. 한겨울 추위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마시모두띠의 패셔너블한 제안도 이어진다. 1950년대 스위스 알프스 산맥과 대자연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Apre`s Ski’ 컬렉션은 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최고급 천연 소재만 사용한다. 울로 이루어진 패딩 팬츠, 오리털 패딩 베스트 등이 대표적이다. 국내에서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판매하며, 리미티드 에디션인 만큼 몇 점 남지 않았다는 소식이 들려오니 서두를 것. 홈 데코 브랜드 자라 홈은 이제 드디어 코엑스몰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베드 룸, 테이블과 가구, 캔들 등 공간을 꾸미는 다양한 용품이 준비되어 있다. 트렌드에 맞춘 빠른 회전력이 강점인 자라와 마찬가지로 일주일에 두 번씩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제 더 이상 해외에서 무거운 제품을 들고 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