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Healthy G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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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며 햇볕을 두려워하지 않고, 본연의 건강하고 윤기 나는 피부를 간직했던 가브리엘 샤넬. 아름다움에 대한 그녀의 철학을 그대로 담은 파운데이션이 출시된다. 누구나 원하는 자연스럽고 건강한 피부 톤과 윤기, 그리고 자유롭게 숨 쉬는 피부를 위한 단 하나의 베이스,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파운데이션’. 계속 읽기

멜비타 오가닉 뷰티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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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비타는 피부 고민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오가닉 뷰티 오일 7종을 소개한다. 멜비타만의 엄격한 수확 원칙에 따라 채취한 원료만 사용해 만든 순도 100% 오가닉 뷰티 오일로, 원료의 효과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멜비타의 베스트셀러인 아르간 오일을 비롯해 호호바, 로즈힙, 니겔라, 칼렌듈라, 아보카도, 그리고 아프리코 커넬 오일로 구성된다. 문의 02-3014-2997 계속 읽기

실큰 카트리지 1+1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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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실큰 공식 홈페이지(www.silkn.co.kr)를 통해 2월 1일부터 2월 17일까지 2주간 카트리지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이크업 미러’와 ‘미러 루미’, ‘다이아몬드 프레시티지 타이트닝 마스크’ 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같은 제품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문의 080-246-1234 계속 읽기

<에드바르드 뭉크-영혼의 시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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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실존의 고통을 독창적인 언어로 표현한 강렬한 작품 세계로 유명한 에드바르드 뭉크(1863~1944). 동전에 초상을 새길 정도로 모국 노르웨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의 창조적 영혼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표현주의 미술의 선구자로 꼽히는 뭉크 회고전 <에드바르드 뭉크-영혼의 시 (Edvard Munch and the Modern Soul)展>이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오는 10월 12일까지 열린다. 모두 99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꽤 풍부하고 밀도 높은 콘텐츠를 선사한다. 특히 뭉크는 대다수의 화가들과는 달리 노르웨이를 방문하지 않는 한 직접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인물인지라 더 가치가 있다. 이번에 가장 주목받는 작품은 절대자를 잃고 불안에 시달리는 존재를 투영한 대표작 ‘절규’일 것이다(석판화 버전). 이 작품의 크레용 버전은 2012년 당시 최고 경매가를 경신하며 한화 1천3백억원에 낙찰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사랑, 불안, 고독 등 인간이 지닌 다양한 감정을 테마로 한 ‘생의 프리즈’ 연작, 성스러운 이미지가 아니라 관능미마저 느껴지는 매혹적인 자태의 성모 마리아로 강한 인상을 남긴 ‘마돈나?, 겨울밤의 별들이 서정적인 느낌을 자아내 고흐와도 비교되는 ‘별이 빛나는 밤?, 동일한 소재지만 어둡고 강렬하게도, 소박하게도 표현해낸 4가지 버전의 ‘키스? 시리즈, 노년기의 자화상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www.munchseoul.com 계속 읽기

mich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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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에서 재킷과 스커트로 구성한 트위드 수트를 선보인다. 그린과 네이비 컬러의 원사를 믹스해 고급스러운 느낌이 묻어나며, 엉덩이를 덮는 하프 길이의 재킷은 다양한 하의에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격식 있는 모임에서는 같은 소재의 트위드 스커트를 세트로 착용하고, 평상시에는 가죽 스커트나 데님 등과 함께 세련된 오피스 룩을 연출해도 좋다. 문의 02-520-9476 계속 읽기

칼 라거펠트 포 우먼 오드 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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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가 자신의 패션 세계를 담은 여성을 위한 향수, ‘포 우먼 오드 퍼퓸’을 론칭한다. 상큼한 레몬 향의 톱 노트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피치 향으로 한층 풍부해지고, 이어지는 로즈 부케와 티 없이 깨끗한 매그놀리아, 플루메리아의 조합이 향의 대비를 보여준다. 머스크와 앰버 우드의 마무리로 전통적인 향수에 현대적 접근법을 채택한 우아한 그린 플로럴 향이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The Antique Biennal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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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파리 현지 취재)

주얼리의 수도가 파리 방돔이라면 완벽한 하이 주얼리의 데뷔 무대는 파리 그랑 팔레에서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앤티크 비엔날레다. 올해도 어김없이 9월 11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앤티크 비엔날레의 화려함과 품격, 고귀한 아름다움을 기사로 전하기 위해 그랑 팔레를 찾았다. 샹젤리제의 끝자락, 1900년에 세워진 이 유서 깊은 전시장을 가득 메운 수많은 예술품들 사이에서 가장 빛나는 것은 위대한 주얼리 브랜드들이 선보이는, 한 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다. 최고의 주얼리 하우스가 완성한, 살아 숨쉬는 예술품인 하이 주얼리가 선사하는  앤티크 비엔날레의  특별한 순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직접 취재했다.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까멜리아 갈베 브레이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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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는 코코 샤넬이 가장 사랑한 꽃인 동백꽃을 모티브로 한 ‘까멜리아 갈베 브레이슬릿’을 출시한다. 꽃잎이 풍성한 동백꽃 모티브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세라믹으로 제작했으며,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을 더했다. 12월부터 샤넬 화인 주얼리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