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tic pink
갤러리
이번 시즌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아이템은 바로 핑크 블러셔다. 2010 S/S 컬렉션에서는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두 볼을 핑크 빛을 물들인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기 때문. 볼 중앙에 둥글리듯 발라 수줍은 소녀와 같은 홍조를 연출하거나, 광대뼈 중앙에서부터 귓불까지 사선으로 터치해 … 계속 읽기
이번 시즌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아이템은 바로 핑크 블러셔다. 2010 S/S 컬렉션에서는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두 볼을 핑크 빛을 물들인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기 때문. 볼 중앙에 둥글리듯 발라 수줍은 소녀와 같은 홍조를 연출하거나, 광대뼈 중앙에서부터 귓불까지 사선으로 터치해 … 계속 읽기
포인트 카드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 혹시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최근엔 이런 인식을 깨고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새로운 콘셉트의 적립식 카드가 출시되고 있는 추세다. 그중 CJ그룹에서 출시한 통합 멤버십 서비스 카드 ‘CJ ONE’은 그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단순한 적립 카드가 … 계속 읽기
그 여자, 그리고 그 남자.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줄 12월의 커플 룩 제안. 계속 읽기
크리스챤 디올처럼 짧은 기간에 인기와 명성을 얻은 패션 디자이너도 드물 것이다. 1947년 2월 12일 파리 몽테뉴가 30번지에서 ‘뉴 룩’으로 회자된 자신의 첫 컬렉션을 선보인 그는 10여 년간 패션계를 지배했지만 안타깝게도 57세에 운명을 달리했다. 하지만 우아함과 여성미의 절정을 보여준 ‘무슈 디올’의 창조적 오라는 오늘날에도 선망의 대상이 될 정도로 강력한 듯하다. 몽테뉴가 디올 쿠튀르 하우스의 DNA가 느껴지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이 배어 있는 범상치 않은 6층짜리 건축물이 서울 청담동 중심부에 들어섰다. 디올 쿠튀르와 20여 년을 함께해온 시드니 톨레다노(Sidney Toledano) CEO를 만나 이 공간의 스토리를 들어봤다. 계속 읽기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지닌 향수, 특별한 향기로 1백78년간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브랜드, 바로 에르메스다. 국내에서 럭셔리 브랜드에 대해 오랜 노하우를 쌓아온 신세계가 최고의 럭셔리 하우스 에르메스와 손잡고 모든 뷰티 라인을 독점으로 선보이며 새 출발을 알린다. 이를 위해 신세계 본점에 에르메스 퍼퓸 단독 부티크를 오픈하며 최고의 향기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