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방 컬렉션 스프링 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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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방 컬렉션에서 2013 S/S 시즌을 맞아 스카프 컬렉션을 처음 출시한다. 곤충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프린트로 활용했으며, 세탁 후에도 변형이 거의 없는 실용적인 모달(modal) 소재를 사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4가지 패턴으로 선보인다. 문의 02-3416-2591 계속 읽기

에르메스의 특별한 실버주얼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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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가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실버 주얼리를 선보이는 <사운드 오브 실버(Sound of Silver)> 전시를 개최한다. 에르메스의 실버 주얼리는 고급스러운 광택과 정교한 마감 기법 등 골드 주얼리의 세공법과 동일한 방식을 적용해 완성도가 높다. 이번 전시에서는 에르메스의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 피에르 아르디가 디자인한 실버 주얼리를 대거 선보인다. 자신의 이름을 건 슈즈 레이블도 보유한 피에르 아르디는 1990년 에르메스의 여성 슈즈와 남성 슈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후 2001년에 에르메스 파인 주얼리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있다. 주얼리의 중심이 되는 ‘솅 당크르(Chaı^ne d’Ancre)’ 디자인의 모티브는 1938년, 4대 에르메스 회장인 로베르 뒤마가 부두 근처를 산책하다가 배에 연결된 닻을 보고 영감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유려한 곡선과 볼륨감 있는 형태, 정확한 균형을 이루는 디자인은 편안한 착용감으로 실용적인 아름다움까지 갖추었다. 세계적인 뮤지션 요기원(YoggyOne)의 음악과 함께 만든 영상, ‘사운드 오브 실버’도 주목할 만하다. ‘만약 실버 주얼리에도 소리가 있다면?’이라는 주제로 시작한 영상은 어둠 속에서 체인, 브레이슬릿, 링 등의 주얼리가 빛과 어우러져 특별한 소리를 만들어냈다. 사운드 오브 실버 영상은 에르메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www.thesoundofsilver.her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양한 볼거리로 꾸민 이번 전시는 에르메스만의 혁신적인 실버 주얼리를 공개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문의 02-3015-3251 계속 읽기

아트에 작은 설렘을 느끼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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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소육영(서울옥션 미술품경매팀 총괄)

현대미술은 어렵고, 작품은 고가다? 하지만 조금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현대미술은 순수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장르이며, 아트 컬렉터도 큰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미술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은 입문이 망설여지는 이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 계속 읽기

라프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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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레리는 캐비아에 대한 브랜드의 독보적인 노하우를 담아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스킨 캐비아 프리미어’를 공개했다. 프리미어 버전으로 출시된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 , 럭스 크림 쉬어, 슬립 마스크  등 3가지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의 주력 제품인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 프리미어는 라프레리의 익스클루시브 쎌루라 콤플렉스를 함유해 퍼밍 효과와 함께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피부 장벽과 밀도, 피부 톤을 개선해 탄력 넘치는 유연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계속 읽기

vol.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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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1886년 첫선을 보인 ‘티파니 세팅(Tiffany Setting) 링’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결혼반지의 시초가 된 티파니의 대표적인 다이아몬드 링으로, 세계 최초로 밴드와 다이아몬드를 분리한 디자인. 6개의 프롱이 다이아몬드를밴드 위로 완전히 들어 올림으로써 빛이 하단까지통과해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계속 읽기

High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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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김선희 | 메이크업 최시노(urbandecay)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모델 김성희 | photographed by park ja wook

정교하고 화려한 디테일에서 록 스타의 시크함이 묻어난다. 대담함, 열정, 에지. 이번 시즌 토즈(Tod’s)의 키 룩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매혹적이다. 계속 읽기

이세이 미야케 이세이 미야케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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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이 미야케는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가 45년간 선보인 작품을 재조명하는 전시 <이세이 미야케 특별전: 이세이 미야케의 작품 세계>를 개최한다. ‘입체적인 신체를 평면의 천으로 어떻게 감쌀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는 이세이 미야케의 작품은 자유, 창조, 다양한 문화의 접목, 혁신, 전통 등 다양한 주제를 반영해 창조되었다. 이번 전시는 시대와 주제에 따라 나눈 3가지 공간으로 구성되며, 3월 16일부터 6월 13일까지 도쿄 국립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문의 070-7130-771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