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미스 첼시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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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에서 매니시한 디자인의 첼시 부츠, ‘오터 네로(Otter Nero)’를 선보인다. 오터 네로는 폴 스미스 여성의 메인 컬렉션 중 남성 슈즈를 재해석한 ‘Men Only’ 라벨의 슈즈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수작업으로 견고하게 만들었다. 발목의 밴딩 부분 안쪽에는 네온 컬러를 배색해 감각적으로 완성했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
톰 그레이하운드 SERIES 1 T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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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그레이하운드에서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SERIES 1 TO 10’ 티셔츠를 독점 론칭한다. 숫자 1에서 10까지 그날의 기분에 따른 레벨과 무드를 정해 입는다는 콘셉트로 기획된 이 티셔츠는 10가지 컬러와 그래픽으로 제작했다. 마라톤 티셔츠의 넘버 태그를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특별히 디자인한 클러치 백에 담아 판매된다. 계속 읽기
Call me by My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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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으로 기억되기보다는 하나의 페르소나로 기억되고 싶은 향수 셋. 계속 읽기
갤러리 구 <정윤경: In Sy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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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윤경 작가는 서양화를 전공했지만 동양 사상에 심취한 것으로 보인다. 작품은 복합적이면서도 미묘한 이미지를 선사하는데, 새의 깃털을 연상시키는 큰 맥락 아래 보이는 풍경적 추상화는 부드러운 것과 단단한 것, 질서와 혼돈의 충돌에 의한 공생 구도를 이끌어낸다. 작가는 또한 미래 생태 도시를 꿈꿨던 건축가 파울로 솔레리에게 영향을 받았는데,그래서인지 작품은 지속적인 수축과 확장이 이루어지는 미래 사회의 추상화와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구찌 2018 무술년 뉴-이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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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황금 개띠 해를 기념해 특별한 ‘뉴-이어 컬렉션’을 출시했다.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보스턴 테리어를 모티브로, 의상부터 귀여운 액세서리 라인까지 총 63개의 아이템으로 출시되었다. 강아지 모티브와 함께 화사한 봄 무드로 꾸민 구찌의 새로운 컬렉션에 주목해보자.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카멜레온 같은 매혹의 도시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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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 있게 엄지를 내미는 매혹의 도시 방콕. 방콕은 화수분처럼 새로운 매력들이 계속해서 솟아나 싫증 날 겨를이 없는 여행자들의 천국인 동시에, 음식 하나만으로도 일주일 이상 머물 가치가 있는 식도락의 보고이다. 서울에서 약 5시간의 비행을 통해 도착한 방콕의 첫 느낌은 다른 … 계속 읽기
나노드론 공기청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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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브랜드 나노드론이 최첨단 기술을 집약한 공기청정기를 소개한다. 정전기학적인 분리 원리를 바탕으로 공기를 분리하고 그 속의 초미세 입자를 묶어내는 새로운 방식으로 초미세 먼지와 세균, 곰팡이, 박테리아 등 유해 물질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홈시어터 스피커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디자인은 품격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적합하다. 문의 02-3444-0288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