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러브 코드 브레이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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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러브 코드 브레이슬릿’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핑크 골드와 브라운 세라믹 또는 화이트 골드와 블랙 세라믹을 매치해 혁신적이고 트렌디한 감성을 전달하며, 다른 브레이슬릿과 레이어링이 가능해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핑크 코드와 블랙 코드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Watches&Wonder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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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홍콩 현지 취재)

하이엔드 워치만을 선보이는 ‘워치스 앤드 원더스’의 컬렉션은 파인 워치메이킹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특별한 장이다. 예술적인 영감을 담은 아트피스부터 오랜 장인 정신과 역사로 완성한 놀라운 기술력의 워치,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주류로 떠오른 여성 컬렉션까지 워치스 앤드 원더스에서 선보인 가장 인상적인 워치를 소개하는 두번째 ‘워치스 앤드 원더스’ 리포트 . 계속 읽기

New Plan, New Pl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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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맨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GG 로고 패턴을 더한 크림 컬러의 송아지가죽 다이어리 65만5천원 구찌. 나만의 패턴과 이니셜을 더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모노그램 LV 로고 프린트의 아젠다 다이어리 70만원대(속지 7만~10만원대) 루이 비통. 산뜻한 오렌지 컬러의 가죽 다이어리 50만원(무지 속지 8만원, 다이어리 속지 14만원) 고야드. 상큼한 레몬을 연상케 하는 선명한 옐로 컬러가 돋보이는 송아지가죽 다이어리. 펜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16만원 스마이슨. 견고하고 탄탄한 이탈리아산 사피아노 가죽과 지퍼 디테일, 카드 및 지폐 등을 수납할 수 있는 내부 포켓이 실용적인 캐멀 컬러 다이어리 44만원(속지 2만8천원) 몽블랑. 에디터 권유진 계속 읽기

구찌 2014 누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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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의 2014 S/S 컬렉션에 등장한 누보 백은 아르누보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프린지와 태슬 장식이 특징이다. 화려한 색감과 소재가 눈에 띄며, 숄더백, 클러치 백, 호보 백, 쇼퍼 백 등 4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었다. 브랜드의 상징으로 일컫는 뱀부 장식을 가방 윗부분에 적용해 구찌 고유의 장인 정신을 드러낸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Timeless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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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제주도 현지 취재)

따스하고 쾌청한 봄기운이 완연한 4월의 제주. 온화한 햇살과 싱그러운 녹음, 노란 유채꽃까지, 제주도는 이 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절정을 맞이한다. 그리고 또 하나, 오직 이 시기에만 만날 수 있는 고귀한 원료가 있다. 바로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의 핵심 성분인 첫물 녹차다. 만물이 소생하는 제주의 봄기운을 가득 담은 첫물 녹차는 녹차의 정수이자 건강한 피부를 위해 자연이 준 선물이다. 고귀한 첫물 녹차를 오감으로 체험하고 온 1박 2일간의 여정 속으로. 계속 읽기

A Te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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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향긋한 티와 달콤한 디저트면 몸에 쌓여 있던 스트레스와 긴장을 풀어주기에 충분하다.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어느 가을날 오후, 따뜻한 차 한잔이 그려내는 여유로운 풍경.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