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by 10 꼬르소 꼬모
갤러리
2011 The Code of WhiTening
갤러리
비칠 듯 투명하고 맑은 피부라면 볼에 생긴 주근깨마저 청순해보이기에 여성들은 화이트닝을 포기할 수 없다. 지난해 실제 사용해본 화이트닝 화장품의 효과가 기대 이상이었다는 주변 사람의 말에 귀가 펄럭여지는 것도 사실이다. 얼굴 바로 위에서 조명을 탁 켠 듯 스스로 발광하는 피부를 만드는 안색 … 계속 읽기
Up in the Air
갤러리
붉은 드레스, 멀리 에펠탑이 보이는 파리 하늘을 가득 메운 붉은 포피의 가벼운 흩날림에 담긴 몽상. 가장 행복한 이야기만 담은 아름다운 꿈을 연상케 하는 겐조 퍼퓸의 새로운 향수, ‘플라워 인 디 에어 오 드 뚜왈렛’. 계속 읽기
오메가 드 빌 트레져
갤러리
오메가에서 ‘드 빌 트레져’를 국내에 선보인다. 1949년 선보인 최초의 트레져를 복원한 제품으로, 전설적인 30mm 칼리버의 얇고 클래식한 골드 케이스가 매력적이다. 오메가가 선보인 무브먼트 중 가장 진보한 것이라 할 수 있는 마스터 코-액시얼 8511G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박스 형태의 스크래치 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털 아래에는 ‘클루 드 파리(Clous de Paris)’ 패턴으로 장식한 은빛 오팔린 돔 형태의 다이얼이 자리하고 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Behind The Camera
갤러리
해밀턴이 올해 8회를 맞은 비하인드 더 카메라 어워즈에 초청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매우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을 예감했다. 지금 가장 트렌디한 도시로 손꼽히는 LA에서 만난 할리우드의 별들과 화려한 스토리를 지닌 해밀턴, 그리고 영화인들이 어우러진 멋진 시상식 현장 속으로. 계속 읽기
French Twist
갤러리
‘역시’ 생 로랑이다. 이 표현 외에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쿄 플래그십 스토어의 오프닝 행사에서 이번 시즌도 실망시키지 않은 생 로랑의 2016 S/S 컬렉션을 미리 만났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