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너클 스털링 파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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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스너클에서 ‘스털링 파카’를 선보인다. 엉덩이를 덮는 긴 길이에 슬림한 라인을 강조했으며, 탈착 가능한 풍성한 폭스 퍼와 브랜드 고유의 메탈 장식을 더했다. 블랙, 레드, 네이비, 그레이에 코발트 블루 컬러를 새롭게 추가해 총 5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551-7012 계속 읽기
신세계 인터내셔날 맨온더분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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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인터내셔날은 자체 제작한 남성복과 해외 남성 브랜드를 소개하는 멀티숍 ‘맨온더분’을 새롭게 전개한다. ‘젠틀맨의 아카이브 셀렉트 숍’을 콘셉트로 삼은 맨온더분은 이탤리언 클래식 스타일을 베이스로 클래식한 테일러링 라인과 컨템퍼러리한 아이템의 캐주얼 라인으로 구성한 자체 제작 컬렉션,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더 비스포크 듀드(The Bespoke Dude)’, ‘시 컨셉(See Concept)’ 등 엄선한 브랜드의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문의 02-6911-0727 계속 읽기
프라다 라팜므 르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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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는 커플 향수로 활용하기 좋은 새로운 향수 듀오 ‘라팜므’, ‘르옴므’를 출시한다. 사피아노 가죽, 밀라노 로고, 세련미가 느껴지는 반원형 보틀 등 프라다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달콤한 플루메리아, 바닐라와 스파이시한 일랑일랑이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는 여성용 향수 라팜므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아이리스, 앰버, 네롤리, 파촐리의 조화가 시원하게 퍼지는 르옴므는 관능적인 남성미를 연출해준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Tiffany Eng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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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삶은 질문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티파니 웨딩링과 함께 당신의 러브스토리를 기념하세요. 계속 읽기
포르쉐 코리아 뉴 마칸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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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코리아는 콤팩트 SUV, ‘뉴 마칸’을 국내 출시했다. 4기통 2.0L 엔진을 장착한 뉴 마칸은 6기통 엔진의 마칸 라인업에 못지않게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PDK),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PTM)라 불리는 사륜구동 시스템은 물론 스포티한 믹스드 타이어를 기본 장착해 스포츠카로서의 면모를 한층 강조했다. 문의 02-788-7321 계속 읽기
포르쉐 파나메라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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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2009년 출시 이후 성공의 한 축을 담당한 ‘파나메라 에디션’을 선보인다. 파나메라 에디션, 에디션 디젤, 에디션 4 등 3가지 버전으로 구성된 파나메라 에디션은 업그레이드된 사양과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특징이다. 파나메라 에디션의 모든 헤드레스트에는 포르쉐 엠블럼을 새겼고, 에디션 레터링을 더한 도어 실 플레이트와 전용 플로어 매트를 장착했다. 기본으로 탑재된 PC는 7인치 터치스크린과 함께 오디오,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아르마니 톤 업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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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우아한 핑크 컬러를 담은 ‘아르마니 톤 업 쿠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고농축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한 보습 에센스가 생기 있는 톤 업 효과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하루 종일 촉촉한 수분광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뛰어난 지속력과 커버력을 자랑하는 톤 업 쿠션으로 화사한 메이크업 룩을 연출해볼 것. 계속 읽기
[피카소에서 제프 쿤스까지: The Artist as Jeweler]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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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알렉산더 콜더, 만 레이, 제프 쿤스 등 세기적인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색다른 형식’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 바로 ‘웨어러블 아트(wearable art)’라 할 수 있는 주얼리 작품 전시이다. 오는 2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는 현대미술의 거장들이 빚어낸 2백여 점의 다채로운 주얼리 작품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피카소에서 제프 쿤스까지: The Artist as Jeweler>전이 열리고 있다. 작가의 분신인 듯 입체미와 귀여운 자태를 자랑하는 작품도 있고, 그림이나 조각과는 자못 다른 느낌을 자아내는 작품도 있지만, 그래도 거장들의 고유한 언어와 창조 혼이 배어 있는 흥미로운 감상거리다. 다양한 재료를 실험하기 위한 조형적 탐색, 혹은 연인이나 가족을 위한 영혼이 담긴 선물, 후원자의 구미에 맞는 영악한 비즈니스용 작품 등 주얼리에 매료된 동기도 다채롭다. 예컨대 ‘모빌 조각’의 창시자 콜더는 여덟 살부터 자신의 누이 페기를 위해 인형 장신구를 만들기 시작한 걸 계기로 일생 동안 가족, 친구, 그리고 아내를 위해 주얼리를 직접 제작했는데, 한 점 한 점이 모두 단 하나뿐인 작품이다. 유독 ‘융합’을 강조하는 금세기가 아니라 20세기 중반에 활약한 아티스트들도 패션, 공예 등 다양한 영역 간의 ‘협업’과 ‘교류’를 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이 전시회에서 넘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재미나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6시까지 입장).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