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론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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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이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립 컬렉션, ‘디올 플루이드 스틱’을 선보였다. 립스틱도 아니고 립 래커도 아닌 새로운 종류의 립 제품으로,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뛰어난 발색력과 촉촉함을 담았다. 레드, 코럴, 핫핑크, 베이지 등 4개의 셰이드에 총 16개의 컬러로 구성했으며, 오는 4월부터 디올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38-9631 계속 읽기
까르띠에 끌레 드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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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가 ‘끌레 드 까르띠에’를 커플 워치로 제안한다. ‘끌레 드 까르띠에’의 ‘끌레’는 프랑스어로 열쇠를 뜻하는데, 이는 시계의 크라운 형태에 열쇠 모양을 연상시키는 디테일로 완성했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가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계속 읽기
masculine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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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 없이 로퍼만 신는 남자는 종종 무심해 보이기도 하지만, 심플한 룩에 독특한 디자인의 슈즈라면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하다. 심플한 캐주얼에 은근한 매력을 더해줄 남성 캐주얼 슈즈 컬렉션.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로퍼 한국 사람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디자인이지만 꼭 때와 … 계속 읽기
현대자동차가 제안하는 체험 문화 공간, PYL The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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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업들에는 ‘머리만이 아니라 가슴에 각인돼야 한다’는 사명이 절대적이다. 고객에게 반짝 ‘낚이는’ 느낌이 아니라 오감의 만족을 극대화시키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저마다 머리를 싸맨다. 이는 문화와 체험을 소비하는 ‘체험 경제’의 시대가 펼쳐지고 있다는 사실과도 맞물린다. 현대자동차가 창의적인 감성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PYL 브랜드를 내세우고 있는 것도 그러한 맥락에서 이해된다. PYL은 ‘Premium Younique Lifestyle’의 첫 글자를 딴 것으로 현대차의 i30, i40, 벨로스터를 기반으로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을 겨냥한 브랜드다. 최근 선보인 문화 공간 ‘PYL The Factory’는 이러한 행보를 잘 드러낸 체험 마케팅의 장이다. 지난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된 ‘PYL The Factory’에서는 미디어 아트 디자인,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PYL이 표방하는 문화적인 가치를 자동차 기술과 맞닿는 방식으로 풀어낸 흥미로운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 중 i40의 자동차 부품을 악기의 요소로 활용해 머플러, 서스펜션, 엔진 배관 등이 지닌 고유의 소리를 음악적으로 해석한 강경덕 작가의 사운트 아트 ‘Sound Voyage’는 꽤 참신하다. 고객이 ‘나만의 아트워크’를 시도하는 체험의 장도 마련됐다. 전문적인 DJ장비를 가지고 드라이빙의 속도감과 즐거움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뮤직 드라이빙 스쿨’, ‘3D 매핑’ 기술로 원하는 색상과 문양을 ‘i30’ 위에 구현해볼 수 있는 ‘크리에이터 경험’ 등도 눈길을 끈다. 이 행사는 오는 12월 27일까지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이어진다. 문의 070-8236-2341 계속 읽기
샬롯 올림피아 by 라꼴렉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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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리노 by 란스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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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 포에버 라이트 크리에이터 CC크림 & 컴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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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이 피부에 화사한 광채를 선사하는 라이트닝 스킨케어 라인인 ‘퓨어 스킨 라이트닝 듀오’를 출시한다. 혁신적인 컬러 리세팅 테크놀로지를 담아 어둡고 칙칙한 ‘피부 톤-피붓결-잡티’를 즉각적으로 보정하는 ‘포에버 라이트 크리에이터 CC크림’과 피부 본연의 빛을 극대화하는 스킨 라이트 콤플레스로 마치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 투명한 마무리를 돕는 ‘포에버 라이트 크리에이터 컴팩트’로 구성했다. 문의 080-347-0089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