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론칭 행사
갤러리
디올이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립 컬렉션, ‘디올 플루이드 스틱’을 선보였다. 립스틱도 아니고 립 래커도 아닌 새로운 종류의 립 제품으로,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뛰어난 발색력과 촉촉함을 담았다. 레드, 코럴, 핫핑크, 베이지 등 4개의 셰이드에 총 16개의 컬러로 구성했으며, 오는 4월부터 디올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38-9631 계속 읽기
디올이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립 컬렉션, ‘디올 플루이드 스틱’을 선보였다. 립스틱도 아니고 립 래커도 아닌 새로운 종류의 립 제품으로,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뛰어난 발색력과 촉촉함을 담았다. 레드, 코럴, 핫핑크, 베이지 등 4개의 셰이드에 총 16개의 컬러로 구성했으며, 오는 4월부터 디올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38-9631 계속 읽기
스마트한 세상이다. 하지만 멋진 노트북, 다른 사람들이 아직 손에 넣지 못한 아이패드만으로는 부족하다. 명품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를 소장했느냐가 패션 구루를 구분하는 척도가 되었을 정도다. 휴대용 전자 기기를 위한 명품 브랜드의 액세서리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수납력이 … 계속 읽기
지미추는 대담하고 매혹적인 향이 매력적인 여성용 향수 ‘지미추 일리싯 플라워’를 새롭게 선보인다. 구조적인 느낌의 보틀이 눈길을 끄는 이 향수는 상큼한 애프리콧과 만다린이 어우러진 프루티 향조로 시작해 로즈, 그레이프프루트 꽃, 그리고 재스민의 싱그러운 꽃향기로 이어지다가 부드러우면서도 매혹적인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된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불가리는 초경량 신소재를 사용한 도시적인 디자인의 ‘디아고노 마그네슘’을 새롭게 선보인다. 불가리 워치의 상징인 41mm 스틸 케이스, 로고를 각인한 세라믹 베젤에 기존보다 얇은 워치 라인을 적용했다. 거기에 항공기에 사용하는 초경량 신소재 폴리머픽을 사용해 뛰어난 강도와 안정성이 특징이다. 컬러는 브라운, 딥 블루, 블랙, 실버 그레이 등 4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계속 읽기
시도 때도 없이 로퍼만 신는 남자는 종종 무심해 보이기도 하지만, 심플한 룩에 독특한 디자인의 슈즈라면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하다. 심플한 캐주얼에 은근한 매력을 더해줄 남성 캐주얼 슈즈 컬렉션.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로퍼 한국 사람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디자인이지만 꼭 때와 … 계속 읽기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알렉산더 콜더, 만 레이, 제프 쿤스 등 세기적인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색다른 형식’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 바로 ‘웨어러블 아트(wearable art)’라 할 수 있는 주얼리 작품 전시이다. 오는 2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는 현대미술의 거장들이 빚어낸 2백여 점의 다채로운 주얼리 작품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피카소에서 제프 쿤스까지: The Artist as Jeweler>전이 열리고 있다. 작가의 분신인 듯 입체미와 귀여운 자태를 자랑하는 작품도 있고, 그림이나 조각과는 자못 다른 느낌을 자아내는 작품도 있지만, 그래도 거장들의 고유한 언어와 창조 혼이 배어 있는 흥미로운 감상거리다. 다양한 재료를 실험하기 위한 조형적 탐색, 혹은 연인이나 가족을 위한 영혼이 담긴 선물, 후원자의 구미에 맞는 영악한 비즈니스용 작품 등 주얼리에 매료된 동기도 다채롭다. 예컨대 ‘모빌 조각’의 창시자 콜더는 여덟 살부터 자신의 누이 페기를 위해 인형 장신구를 만들기 시작한 걸 계기로 일생 동안 가족, 친구, 그리고 아내를 위해 주얼리를 직접 제작했는데, 한 점 한 점이 모두 단 하나뿐인 작품이다. 유독 ‘융합’을 강조하는 금세기가 아니라 20세기 중반에 활약한 아티스트들도 패션, 공예 등 다양한 영역 간의 ‘협업’과 ‘교류’를 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이 전시회에서 넘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재미나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6시까지 입장).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