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ion Fr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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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이 돋보이는 프레임부터 클래식한 디자인까지, 선명한 컬러와 입체적인 실루엣으로 시선을 끄는 아이웨어.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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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S Trend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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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다. 형태는 보다 대담해졌고 색은 우아해졌다. 수공예에 집중한 에스닉한 장식과 스포티한 요소를 세련되게 입는 방법을 배워보자. 주목해야 할 트렌드 열 가지를 소개한다. trend 1_50 shades of beige 이토록 다채로운 베이지의 행렬이 또 있었을까? 사막의 건조한 모래와 암석, 바스락거리는 … 계속 읽기
Look so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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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레더 위에 프린트된 경쾌한 도트 패턴, 몽블랑과 박서준이 만나 완성한 몽블랑 X PSJ 캡슐 컬렉션. 계속 읽기
House of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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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디올처럼 짧은 기간에 인기와 명성을 얻은 패션 디자이너도 드물 것이다. 1947년 2월 12일 파리 몽테뉴가 30번지에서 ‘뉴 룩’으로 회자된 자신의 첫 컬렉션을 선보인 그는 10여 년간 패션계를 지배했지만 안타깝게도 57세에 운명을 달리했다. 하지만 우아함과 여성미의 절정을 보여준 ‘무슈 디올’의 창조적 오라는 오늘날에도 선망의 대상이 될 정도로 강력한 듯하다. 몽테뉴가 디올 쿠튀르 하우스의 DNA가 느껴지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이 배어 있는 범상치 않은 6층짜리 건축물이 서울 청담동 중심부에 들어섰다. 디올 쿠튀르와 20여 년을 함께해온 시드니 톨레다노(Sidney Toledano) CEO를 만나 이 공간의 스토리를 들어봤다. 계속 읽기
타사키 발란스 하이 주얼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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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일식에서 영감을 받아 상감 기법으로 골드를 진주에 세공한 발란스 하이 주얼리 컬렉션. 이 컬렉션을 처음 봤을때 너무 특별하다는 느낌과 왜 지금까지 이렇게 파격적인 디자인의 주얼리가 없었는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임팩트가 있는 디자인.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