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DIY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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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고객의 개성과 스타일을 반영하는 ‘DIY(Do It Yourself)’ 고객 맞춤 서비스를 실시한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DIY 서비스를 통해 구찌의 대표 아이템인 디오니서스 백을 활용해 고객의 취향에 맞춰 임브로이더리, 트리밍, 하드웨어, 모노그램 이니셜 등 원하는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전 세계 주요 도시의 구찌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Horological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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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정밀함의 극치를 담아낸 시계가 예술로 추앙받는 요즘이지만, 처음부터 시계 자체를 ‘시계 예술(horological arts)’로 접근한 워치메이커가 있다. 바로 19세기 초 첫 번째 포켓 워치를 만든 에두아르 보베다.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계를 만드는 스위스 보베 캐슬 매뉴팩처에 다녀왔다. 계속 읽기

Salute to ‘King of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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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두바이 현지 취재)  

‘왕의 스포츠’라 불리는 폴로와 ‘왕실 위스키’로 통하는 로얄 살루트의 조화는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사실을 잊을 정도로 근사하다. 특히 중동의 사막 위에 자리 잡은 폴로 클럽에서 펼쳐진 국제적인 폴로 대회 ‘2014년 로얄 살루트 아랍에미리트 네이션스 컵’에서 어우러지는 격조 있는 스포츠와 스카치위스키의 궁합은 이색적인 풍경의 매력까지 더해져 더욱 빛을 발했다. 계속 읽기

지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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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오트 쿠튀르 실루엣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한 제품. 골드 색상의 더블 G 잠금장치와 이를 반쯤 덮고 있는 알파벳 V 형태의 플랩이 포인트다. 블랙, 내추럴, 데저트 등 총 8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6-2790 계속 읽기

So f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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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희소성과 아름다움, 그리고 탁월함을 동시에 갖췄다고 자부하는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 ‘다이아몬드의 왕’이라고 불리는 창업자 로렌스 그라프의 끝없는 혁신을 바탕으로 반세기 넘도록 ‘우아한 맹위’를 떨쳐온 이 매혹적인 브랜드는 럭셔리의 궁극을 선사한다. 꽃, 나비 등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뛰어난 기술과 수공예 장인 정신으로 빚어낸 그라프의 컬렉션은 섬세한 조각품처럼 각 보석을 뚜렷하게 표현하면서도 보석들 간 미묘한 움직임에도 신경 쓰는 완성도를 뽐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