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 Att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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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시즌을 거듭할수록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발렌티노의 락스터드 컬렉션. 시대를 초월한 기품과 시크한 무드를 즐겨볼 것. 계속 읽기

태그호이어 까레라 호이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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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는 ‘까레라 호이어 01’을 선보인다. 케이스 뒷면의 강렬한 레드 컬러 컬럼 휠과 스켈레톤 크로노그래프 브리지, 그리고 블랙 컬러의 추가 정교한 메커니즘을 돋보이게 한다. 펀칭 디테일의 블랙 러버 스트랩이 세련되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문의 02-776-9018 계속 읽기

Extra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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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에센스를 넘어서는 효과를 내는 앰풀, 피부 보약이라 불릴 만한 농축액, 가벼운 제형임에도 즉각적인 보습을 선사하는 비밀스러운 럭셔리 코즈메틱 아이템. 뛰어난 효과를 지녔지만 아직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베일에 싸여 있던 하이엔드 코즈메틱 리스트. 계속 읽기

Immortal Charis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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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지난해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며 기존 컬렉션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적 진보와 여성 라인의 확장을 이룬 불가리는 올해도 그 미션을 확실하게 이어나갔다. 현존하는 모든 하이 컴플리케이션 기술을 아우르는, 아름답고 혁신적인 불가리 워치의 완성도, 이탈리아 브랜드만이 내뿜는 환상적인 오라를 지금부터 만끽해보길. 계속 읽기

Man of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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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수트케이스 하나로 전 세계를 누비는 오늘날의 비즈니스맨에게는 어떤 스타일 전략이 필요할까? 글로벌 트래블러를 위한 휴고보스(HUGO BOSS)의 스마트한 F/W 컬렉션을 만나보자.
소지섭과 함께 선보이는 ‘맨 오브 투데이(Man of Today)’ 캠페인을 통해. 계속 읽기

[피카소에서 제프 쿤스까지: The Artist as Jeweler]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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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알렉산더 콜더, 만 레이, 제프 쿤스 등 세기적인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색다른 형식’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 바로 ‘웨어러블 아트(wearable art)’라 할 수 있는 주얼리 작품 전시이다. 오는 2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는 현대미술의 거장들이 빚어낸 2백여 점의 다채로운 주얼리 작품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피카소에서 제프 쿤스까지: The Artist as Jeweler>전이 열리고 있다. 작가의 분신인 듯 입체미와 귀여운 자태를 자랑하는 작품도 있고, 그림이나 조각과는 자못 다른 느낌을 자아내는 작품도 있지만, 그래도 거장들의 고유한 언어와 창조 혼이 배어 있는 흥미로운 감상거리다. 다양한 재료를 실험하기 위한 조형적 탐색, 혹은 연인이나 가족을 위한 영혼이 담긴 선물, 후원자의 구미에 맞는 영악한 비즈니스용 작품 등 주얼리에 매료된 동기도 다채롭다. 예컨대 ‘모빌 조각’의 창시자 콜더는 여덟 살부터 자신의 누이 페기를 위해 인형 장신구를 만들기 시작한 걸 계기로 일생 동안 가족, 친구, 그리고 아내를 위해 주얼리를 직접 제작했는데, 한 점 한 점이 모두 단 하나뿐인 작품이다. 유독 ‘융합’을 강조하는 금세기가 아니라 20세기 중반에 활약한 아티스트들도 패션, 공예 등 다양한 영역 간의 ‘협업’과 ‘교류’를 했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이 전시회에서 넘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재미나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6시까지 입장). 계속 읽기

루이 비통 라 파브리크 뒤 텅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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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이 스위스에 위치한 시계 공방, ‘라 파브리크 뒤 텅(La Fabrique du Temps)’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개관식을 계기로 스위스 내 흩어져 있던 공방을 제네바에 한데 모아 시계 제조 역사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약 4000㎡의 공간에서는 엔지니어를 비롯한 디자이너, 시계 전문가들이 창의적인 에너지를 공유하게 될 것이다. 문의 02-3441-647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