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1921, Forever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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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아름다운 유산을 지닌 이탈리아 브랜드에 대한 찬사는 멈출 줄을 모른다. 그중에서도 올해 창립 90주년을 맞은 구찌는 장인 정신의 본고장인 피렌체에 구찌의 모든 이야기를 담은 박물관을 선보이고 ‘Made in Italy’의 진정성을 담은 기념 도서를 출간한다. 1921 컬렉션을 선보이며 시작된 구찌의 90주년 이야기. 1 … 계속 읽기

루이 비통 땅부르 슬림 모노그램 사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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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은 코끼리 모티브와 모노그램 패턴이 돋보이는 남성용 시계 ‘땅부르 슬림 모노그램 사바나’를 선보인다.
영국 유명 아티스트 디노스 & 제이크 채프먼 형제와 커미션 작업을 해 완성한 워치 피스로, 여행에서 받은 영감으로 탄생한 코끼리 모티브와 모노그램 사바나 잉크 캔버스 스트랩이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계속 읽기

타사키 라벨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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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는 화사한 봄을 위한 특별한 기프트로 ‘라벨로 컬렉션’을 제안한다. 유려하면서도 부드러운 디자인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곡선형 밴드는 착용했을 때 가장 이상적인 밸런스의 폭과 두께로 제작해 여성뿐 아니라 남성이 착용했을 때도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세련된 품격을 선사한다. 브랜드의 특허 기술로 탄생한 은은한 벚꽃 컬러의 SAKURAGOLD™와 브랜드의 독자적인 경화 처리로 내변형 강도를 높인 플래티넘 소재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02-310-1854 계속 읽기

Welcome t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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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최근 한국, 그리고 서울에 새롭게 자리를 잡으려는 브랜드들의 열기가 뜨겁다. 해외 구매 대행 사이트와 편집 숍에서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열성 팬을 거느린 안야 힌드마치(Anya Hindmarch)가 갤러리아백화점 이스트 3층에 단독 부티크를 오픈했다. 어떤 아이템에 부착해도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스티커 컬렉션부터 스마일 이모티콘과 동그란 눈동자의 움직임이 시선을 사로잡는 클러치 백까지, 구매욕을 자극하는 아이템으로 가득 채웠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안토니오 마라스의 재론칭도 반가운 소식 중 하나.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3층에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새 출발을 알렸는데, 과감하고 드라마틱한 컬렉션, 안토니오 마라스의 세컨드 브랜드 이졸라 마라스까지 만나볼 수 있다. 유럽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하이엔드 백 브랜드 모이나(MOYNAT)와 폰타나 밀라노 1915(Fontana Milano 1915)도 서울에서 가장 핵심적인 장소에 자리를 잡았다. 장충동 서울신라 호텔에 부티크를 오픈한 모이나는 1849년 폴린 모이나가 설립해 파리지앵의 우아한 여행 철학을 담은 프랑스의 백과 트렁크를 소개하며 명사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남성과 여성 라인은 물론 한국을 위한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인 ‘마들렌 클러치(Madeleine Clutch)’도 선보인다. 청담동 중심에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과감한 시작을 알린 폰타나 밀라노 1915는 1915년 귀도 피에라치가 설립해 3대째 이어온 이탈리아의 가족 경영 럭셔리 브랜드로, 시그너처 아이템인 에이 백(A Bag)이 대표적이다. 밀라노에 이어 전 세계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이며 창업자의 손녀인 실비아 마사가 이끄는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인테리어를 맡아 톰 딕슨, 피에로 포르나세티, 야코포 포지니의 작품까지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에디터 배미진 계속 읽기

돌체앤가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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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향수인 라이트 블루를 새롭게 해석한 신제품 ‘라이트 블루 오 인텐스’를 출시한다. 기존의 라이트 블루 향수의 향조보다 상쾌하면서도 관능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생동감 넘치는 관능미를 선사하는 여성 향수 라이트 블루 오 인텐스 뿌르 팜므와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시원한 향이 인상적인 남성 향수 라이트 블루 오 인텐스 뿌르 옴므로 선보인다. 문의 080-564-7700 계속 읽기

Big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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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랜된 워치 브랜드 블랑팡(Blancpain)은 스와치 그룹에서도 명망 있고 가치 높은 시계를 만드는 클래식한 브랜드다. 과시하지 않는 디자인의 블랑팡 워치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시계의 진정한 품격을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 유서 깊고 아름다운 시계를 만들어내는, 스위스 쥐라 산맥에 위치한 르 브라쉬의 블랑팡 공방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찾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