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쿼트르 루미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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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은 쿼트르 컬렉션의 화이트 골드 버전인 ‘쿼트르 루미에르’ 라인을 론칭했다. 루미에르는 쿼트르 링을 반쪽으로 나눈 형태로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버전으로 선보이며 연인과의 사랑을 약속하는 징표라는 의미를 담았다. 조각가의 정교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그로스그레인(grosgrain)  디테일을 더해 현대적이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문의 02-543-6523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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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그림 형제의 동화에서 영감을 받은 2018 하이 주얼리 컬렉션, ‘콰트르 콩트 드 그림 컬렉션’을 공개했다. 에메랄드와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등 다양한 컬러의 젬스톤을 사용해 동화 속 신비로운 세계를 표현했으며, 모든 스톤의 중량과 투명도, 컬러, 형태와 소재의 아름다움을 엄격하게 선별해 매혹적인 컬렉션을 완성했다. 계속 읽기

[ART+CULTURE ’18 SUMMER SPECIAL] The essence of Dutch Cre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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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류지현(디자이너, <사람의 부엌> 저자)

북유럽 디자인, 이탈리아 디자인처럼 브랜드 파워가 강력하지는 않을지 몰라도 네덜란드 디자인 역시 하나의 브랜드처럼 여겨진 지는 꽤 오래됐다. 디자인 세계에서도 유행은 피고 진다지만, 끊임없이 실험하고 혁신에 도전하면서 일상 속 발상의 전환을 꾀하는 자세야말로 문화 예술 강국으로 성장해온 네덜란드의 저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배경에는 1990년대 초에 등장한 드로흐(Droog) 그룹의 존재감이 크게 자리하고 있다. 계속 읽기

Best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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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세트 스타일리스트 심지혜(꽃의 작업장)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계절의 변화가 반가운 것은 늘 새롭게 등장하는 신상 백 때문일지도 모른다. 디자이너의 캔버스 역할을 자처한 프린트, 모던하게 변주된 아이코닉 디자인, 추운 계절을 위한 모피 소재, 컬러 블로킹과 미니 사이즈 등등. 우리를 설레게 하는 2014 F/W 가방 열전. 계속 읽기

High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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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대범한 디자인과 완벽한 세공으로, 가까이 들여다볼수록 더 큰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볼드 링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