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뻬르펙씨옹 뤼미에르 엑스트렘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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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에서 높은 커버력을 자랑하는 파우더 파운데이션 ‘뻬르펙씨옹 뤼미에르 엑스트렘므’를 선보인다. 피지를 빠르게 흡수하고 유분을 조절해 하루 종일 보송보송한 피부로 연출해주며 고정력이 뛰어나다. 또 섬세한 텍스처가 피부에 밀착되어 자연스럽게 광채가 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6가지 컬러를 2가지 계열로 나누어 출시해 선택의 폭이 다양한 것도 장점이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Future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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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koo eun mi

누군가는 말한다. 이제 럭셔리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누구에게나 공급된다고. 과연 이 말이 진실일까? 여기, 세계 30여 개국의 럭셔리업계 CEO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패션 관계자들이 모여 미래의 럭셔리에 대해 논한 ‘제2회 콘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에 그 해답이 있었다. 그 현장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

Cradle of fine Watch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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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스위스 현지 취재)

가장 오랜된 워치 브랜드 블랑팡(Blancpain)은 스와치 그룹에서도 명망 있고 가치 높은 시계를 만드는 클래식한 브랜드다. 과시하지 않는 디자인의 블랑팡 워치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시계의 진정한 품격을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 유서 깊고 아름다운 시계를 만들어내는, 스위스 쥐라 산맥에 위치한 르 브라쉬의 블랑팡 공방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찾았다. 계속 읽기

For ageless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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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처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하이 주얼리 부티크는 상상하기 힘들다. 하지만 부쉐론의 프라이빗 맨션이라면 가능하다. 편안함이 깃든 환상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한
방돔 광장 26번가 ‘오뗄 드 노세’를 공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