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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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세트 스타일리스트 심지혜(꽃의 작업장)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계절의 변화가 반가운 것은 늘 새롭게 등장하는 신상 백 때문일지도 모른다. 디자이너의 캔버스 역할을 자처한 프린트, 모던하게 변주된 아이코닉 디자인, 추운 계절을 위한 모피 소재, 컬러 블로킹과 미니 사이즈 등등. 우리를 설레게 하는 2014 F/W 가방 열전. 계속 읽기

Restore Your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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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4백 년 전통의 뷰티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에서 천연 식물 성분을 담은 ‘리스토링 라인’을 출시한다. 나이와 계절의 변화를 비롯해 스트레스와 공해 등 각종 유해 환경으로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차근차근 회복시킨다는 이 새로운 제품은 기존의 라인과는 차별화된 기능성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계속 읽기

Precious ro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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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톡 쏘는 시트러스의 상큼함이 감도는 공기 속에서 새벽 이슬을 머금은 장미 꽃잎이 하나씩 열리며 강렬한 향기를 뿜어내는 매혹적인 순간을 담은 향수, ‘시슬리 이지아’. 늦은 5월에 단 2주만 피어나는 시슬리만의 아주 고귀하고 특별한 장미가 올봄, 당신에게 우아하고 아름다운 터치를 더한다. 계속 읽기

A Piece of Cl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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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도쿄 현재 취재)

일본 패션계의 거장이라 불리는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 지난 3월 16일, 도쿄 국립 아트 센터에서 45년에 걸친 그의 작업 전반을 정리한 회고전을 열었다. 단순히 컬렉션을 나열한 전시가 아닌, 큐레이터십을 발휘한 공간 활용, 그리고 체험이 어우러진 공간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

루이 비통 라 파브리크 뒤 텅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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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이 스위스에 위치한 시계 공방, ‘라 파브리크 뒤 텅(La Fabrique du Temps)’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개관식을 계기로 스위스 내 흩어져 있던 공방을 제네바에 한데 모아 시계 제조 역사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약 4000㎡의 공간에서는 엔지니어를 비롯한 디자이너, 시계 전문가들이 창의적인 에너지를 공유하게 될 것이다. 문의 02-3441-647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