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F/W Trend Report
갤러리
점점 더 과감해지는 장식적인 룩은 일상복과 얼마나 센스 있게 매치하느냐가 관건이니만큼 이번 시즌엔 디자이너들의 명민한 스타일링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더욱 화려해진 퍼 아이템부터 벨벳의 귀환, 여전히 강세인 유머 가득한 스트리트 룩까지, 새롭게 업데이트된 트렌드 키워드 일곱 가지. 계속 읽기
점점 더 과감해지는 장식적인 룩은 일상복과 얼마나 센스 있게 매치하느냐가 관건이니만큼 이번 시즌엔 디자이너들의 명민한 스타일링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더욱 화려해진 퍼 아이템부터 벨벳의 귀환, 여전히 강세인 유머 가득한 스트리트 룩까지, 새롭게 업데이트된 트렌드 키워드 일곱 가지. 계속 읽기
에르메스는 ‘자연으로의 질주(Nature at Full Gallop)’를 테마로 전개한 2016 F/W 컬렉션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성공리에 마쳤다. 영국 출신 세트 디자이너 애나 번즈와 협업해 탄생시킨 이번 프레젠테이션 공간은 동물화가 로베르 달레의 작품 속 모티브를 다방면으로 활용했으며, 입구에 설치한 커다란 책 커버가 동화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선사해 이목을 끌었다. 모던한 스타일의 여성 컬렉션은 물론, 남성 컬렉션, 실크 컬렉션, 주얼리 컬렉션, 그리고 자연 모티브를 새긴 우아한 홈 컬렉션 등 다채롭고 풍성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문의 02-544-7722 계속 읽기
피부 질환을 앓는 사람들의 고통과 스트레스는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완치될 수만 있다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경일 터. 프랑스에 위치한 아벤느 온천센터에서는 이처럼 피부 질환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직 온천수만으로도 아토피, 건선, 화상 등에 효능이 있다고 입증된 아벤느 … 계속 읽기
급격히 떨어진 기온으로 거칠어진 피붓결과 탄력을 잃은 피부,
그리고 칙칙해진 안색까지. 에스티 로더가 선보이는 리-뉴트리브 라인 신제품 두 가지가 이러한 고민에 신박한 해결책이 되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주립예술대학(ECAL)의 디렉터인 피에르 켈러는 세인트 사포렝의 오래된 포도원에 딸린 집에 살고 있다. 디자인 세계를 선도하는 피에르 켈러(Pierre Keller)의 집은 레만 호수에서 몇 킬로미터 떨어진, 완벽하게 줄지어 선 포도밭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곳에 위치해 있다. 집주인만큼이나 당당한 풍모를 지닌 … 계속 읽기
거울 속 당신의 피부를 가까이 들여다보자. 예전과 달리 부쩍 칙칙해진 피부 톤, 거칠고 탄력이 떨어진 피부가 눈에 띈다면 피부 속 세포 독소를 의심해봐야 한다. 피부의 가장 큰 적인 세포 독소는 피부의 자연 재생은 물론 그 어떤 관리로도 안티에이징 기능을 할 … 계속 읽기
12월, 파티와 크리스마스 시즌이 찾아왔다. 올 연말 연인의 마음을 향기롭고 따뜻하게 보듬어줄 커플 향수로 변치 않는 사랑을 다시금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 부드러운 향의 선율과 함께 몽블랑의 변치 않는 가치까지 함께 전해줄 ‘엠블럼’과 ‘레이디 엠블럼’ 컬렉션. 계속 읽기
일상에 풍요로운 감성을 더해주는 다채로운 소품과 가구, 캐주얼한 패션까지 접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의 열기가 심상치 않다. 서울 시내 곳곳에 개성 넘치는 라이프스타일 숍이 생겨나고 있는 것. 라이프스타일 편집 숍 센트럴포스트(www.central-post.com)는 새 매장 ‘아뜰리에&프로젝트’를 오픈했다. 서울 압구정동 로데오 본점과 현대백화점 키오스크에 이어 청담동에 문을 연 ‘아뜰리에&프로젝트’ 매장은 이 브랜드 아트 디렉터인 김지은 실장의 2층집을 개조한 공간이라 포근하고 정감 어린 느낌을 자아낸다. 전 세계에서 수집했다는 다양한 리빙 소품과 빈티지 가구가 곳곳에 놓인 이 매장에는 요즘 밑창에서 달콤한 향기가 나는 독특한 캐주얼화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페인 브랜드 빅토리아 슈즈 같은 패션 아이템도 맵시 있게 진열돼 있다. 압구정 본점에는 세계적인 러닝화 브랜드 브룩스 러닝의 헤리티지 컬렉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신사동 가로수길에는 온갖 리빙용품과 패션까지 아우른 토종 브랜드 자주(Jaju)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마트의 ‘자연주의’를 전신으로 한 이 브랜드는 리뉴얼 작업을 거쳐 새로 선보였다. 지하 1층, 지상 5층의 건물에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품목을 갖춘 가로수길 플래그십 매장은 모객에 유리한 큰길에 자리 잡고 있다. 아기자기한 에코 백, 주부들이 개발 단계부터 참여했다는 키친웨어, 편안한 디자인의 홈웨어, 간단한 수납 가구까지 갖추고 있다. 또 한국적인 문화 감성을 담은 의류, 가방, 식기 등도 판매한다. 강남역 근처에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니코앤드(Niko And) 1호점이 들어섰다. 2535 연령대의 남녀를 주로 겨냥했다는 이 브랜드는 미니멀리즘이 특징인 일본 브랜드 무인양품과는 차별되는 스타일을 지녔다. 실용적인 가구와 빈티지 감성의 인테리어 소품, 화려하지 않지만 멋스러운 의류와 가방 등 볼거리가 많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