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terious 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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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영국을 대표하는 향수의 명가, 조 말론 런던이 여섯 가지 비밀의 향료를 담은 ‘코롱 인텐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수천 년 전부터 내려온 희귀하고 전설적인 향에서 영감을 받은 ‘코롱 인텐스’는 치명적이고 중독적인 향으로 전 세계 향 컬렉터를 매료시켰다. 계속 읽기

bo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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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F/W 뉴 컬렉션 모노콜렉션의 장응복 대표와 CJ 오쇼핑이 만나 탄생시킨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복(bogg)이 2012 F/W 컬렉션을 위해 영국에 다녀왔다. 매 시즌 획기적인 패치워크 패턴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은 복은 올가을 만화경처럼 신비로운 육각 조각 잇기 패턴을 적용한 ‘잉글리시 가든’, 꽃신을 모티브로 한 꽃신 조각 잇기 패턴의 ‘스위트 블라썸’ 등 2가지 컬렉션으로 구성했다. 문의 080-000-8000 계속 읽기

Friez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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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미리(조선일보 문화부 기자)

수십, 수백억 하는 고가 미술품이 거래되는 아트 페어는 태생적으로 대중의 삶과는 거리를 둔 ‘그들만의 리그’인 경우가 많다. 주머니 두둑한 컬렉터는 넘치지만, 지갑 얇은 아트 마니아는 보기 드물다. 그래서인지 최고급 예술은 있을지언정, 다양성은 별로 없다는 지적이 자주 제기된다. 이 점에서 런던에서 매년 10월 전후로 열리는 프리즈 아트 페어 런던(Frieze Art Fair London)은 다른 페어와는 빛깔이 사뭇 다르다. 런던 도심 리젠트 파크에서 열리는 이 아트 페어엔 미술 구매와는 거리 먼 아이들, ‘알바’로 겨우 월세를 내는 영국판 ‘88만원 세대’까지 넘친다. 대중의 눈높이까지 배려한 프리즈 런던의 면면이 흥미롭다. 계속 읽기

Winter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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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김수빈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아웃도어 웨어에 불과했던 다운 재킷에 럭셔리 이미지를 부여해 패딩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할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몽클레르(Moncler). 하이엔드 다운 재킷의 시초이자, 늘 새롭고 신선한 구스다운 웨어를 선보이는 몽클레르가 이번 시즌, 보기만 해도 포근하고 따뜻한 다운 재킷과 함께 감각적인 토털 룩을 완성하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최고급 품질의 프랑스 구스다운을 사용해 가볍고 따뜻한 것은 물론, 세탁 시 다운이 손실되는 것을 최소화하는 특별한 기술력을 더한 몽클레르의 하이엔드 윈터 컬렉션을 지금 바로 만나볼 것. 계속 읽기

비비안 웨스트우드 한정판 향수 써니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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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 향수가 ‘써니앨리스’ 향수를 한정 출시한다. 뜨거운 태양 아래 해변에서 태닝을 즐기는 비키니 걸의 도도한 관능미를 표현한 이 제품은 기존 비비안 웨스트우드 라인의 파우더리한 향과는 상반되는 상쾌한 향취가 특징이다. 이탤리언 옐로 만다린과 핑크 페퍼의 톱 노트로 시작해 삼박 재스민의 미들 노트로 이어지다가 샌달우드와 바닐라, 앰버로 마무리된다. 문의 080-363-5454 계속 읽기

the week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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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지 | 어시스턴트 안예지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바그너는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여행은 뜨거운 열정과 벅찬 가슴을 불러오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진한 기억을 남긴다. 남자의 여행은 심플해야 한다. 최소한의 것을 담은 그립 백 하나, 추억을 더 풍성하게 해줄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위 … 계속 읽기

Love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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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행복의 상징인 장미를 모티브로 한 ‘루시에 로즈 클라시크 링’이 당신의 손에서 아름답고 우아하게 피어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