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2017/18 파리-함부르크 팝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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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3일까지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창조적인 무대를 배경으로 ‘2017/18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을 선보인다. 샤넬이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단독 팝업 스토어로, 항구도시 함부르크를 대표하는 다양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선원복에 샤넬 고유의 모더니즘을 가미한 피코트, 스웨터, 프런트 트라우저 등 다양한 컬렉션 룩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80-200-2700 계속 읽기

A Creative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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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홍콩 현지 취재)

“<마드모아젤 프리베(Mademoiselle Prive´)> 서울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쳐 아주 기쁩니다. 전시가 4주 동안 열렸는데, 기간을 연장해도 될 뻔했어요.
작년 서울에서도, 재작년 런던에서도, 이번 홍콩 전시에서도 그렇지만 저희는 매번 샤넬 브랜드를 보다 깊이 보여주려고 노력해요.” _브루노 파블로브스키(샤넬 패션 총괄 사장)
2017년 6월, 서울 D 뮤지엄에서 성황리에 마친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가 2월 10일까지 홍콩에서 그 흥미로운 여정을 이어나간다. 런던, 서울, 그리고 홍콩까지, 샤넬이 창조한 세계를 여실히 엿볼 수 있는 이 특별한 전시는 홍콩 현지의 특색을 살려 서울 전시와는 또 다른 매혹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스와치 올라프 H. 아트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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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에서 독일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올라프 하제크와 함께 ‘올라프 H. 아트 스페셜’을 출시한다. 그의 작품인 플라워 헤드와 네이처
맨, 플라워 헤드를 형상화한 시계를 스페셜 세트로 판매하며 전 세계 8백88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아티스트가 직접 디자인한
스페셜 패키지는 각각 고유의 넘버가 있어 소장 가치를 더한다. 문의 02-3446-9401 계속 읽기

에르메스 아쏘 크로노 티타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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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41mm의 비드블래스티드(bead-blasted) 티타늄 케이스로 제작한 ‘아쏘 크로노 티타늄’을 공개했다. 가볍고 스포티한 스타일이 특징. 안장 제작에서 영감을 얻은 2가지 버전의 스트랩과 견고한 새들 스티치가 돋보인다. 문의 02-542-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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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be 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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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액세서리 콘셉트 스토어 ‘코브누아(Courbe Noir)’가 한남동에 오픈했다. 트렌드세터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브랜드 알라이아, 델보, 레포시 등을 비롯해 제롬 드레퓌스, 톰 빈스 등 컨템퍼러리 브랜드, 세계적인 멀티숍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오픈을 기념해 1백80년 전통의 벨기에 럭셔리 브랜드 델보의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는 <브리엉의 무드(Humeurs de Brillant)> 전시를 개최한다. 문의 02-3785-2012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 남성 단독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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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첫 번째 남성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이탈리아 솔로메오 지역의 감성이 녹아 있는 편안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공간이다. 캐주얼한 느낌의 가죽 재킷, 브랜드 고유의 디테일이 살아 있는 니트웨어 등 우아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2018 F/W 남성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79-192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