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 레거시 니콜라스 뤼섹 크로노그래프’를 공개했다. 천재적인 워치메이커이자 크로노그래프의 창시자 ‘니콜라스 뤼섹’을 기리기 위해 탄생했으며, 미네르바의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조약돌같이 둥근 라운드 케이스가 특징. 실버 화이트 컬러 다이얼과 조화를 이루는 기요세 패턴, 가독성이 뛰어난 아라비아숫자, 세련된 블루 컬러의 시침과 분침이 인상적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영국 글로벌 패션 브랜드 버버리.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트렌치코트를 즐겨 입는 전 세계 사람들의 스토리를 담은 웹사이트, ‘아트 오브 더 트렌치(Art of the Trench)’가 드디어 서울에 상륙했다. 지난 9월에 열린 론칭 기념 이벤트, 수많은 게스트와 뮤지션의 뜨거운 열기로 들끓었던 그 아름다운 밤에 동행했다. 계속 읽기 →
겔랑은 장미에서 영감을 받은 ‘블룸 오브 로즈’ 컬렉션을 출시한다. 입술을 촉촉하고 볼륨감 있게 연출해주는 틴티드 립밤 ‘키스키스 로즈 립밤’과 얼굴에 생기를 더해주는 ‘로즈 오 쥬 블러쉬’, 싱그러움이 담긴 ‘키스키스 립스틱’, ‘맥시 샤인 글로스’, 그윽하고 아름다운 눈매를 위한 시머링 섀도, 그리고 건강한 손톱을 위한 베이스와 네일 리프트로 구성되었다. 문의 080-343-9500 계속 읽기 →
발리는 F/W 시즌 콘셉트인 ‘스포트 어반’ 감성을 담은 애셔 슈즈를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소가죽에 신축성이 뛰어난 러버로 구성되어 있어 착용감이 뛰어나다. 발리의 시그너처 이니셜과 스트라이프 패턴을 러버에 표현해 멋스러움을 더해준다. 데님 팬츠나 수트 등 어떤 룩에나 잘 어울려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문의 02-3467-8935 계속 읽기 →
놀라운 역사적, 문화적, 예술적 유산을 지닌 나폴리. 오래도록 완벽한 테일러링으로 최고급 남성복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배출한 이 아름다운 고장의 가치를 알리는 이벤트가 지난 연말 나폴리 현지에서 열렸다. <스타일 조선일보>가 캄파니아(Campania)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 나폴리로 떠났다. 계속 읽기 →
이탈리아의 럭셔리한 감성과 클래식한 패션 세계를 구축해온 토즈는 지난 6월 밀라노에서 브랜드의 ‘사토리얼 터치(Sartorial Touch)’ 정신을 담은 ‘사토리얼 플로어(Sartorial Floor)’를 새롭게 공개했다. 두 세대를 거쳐 내려온 핸드메이드 기술을 모던하게 발전시킨 ‘사토리얼 터치’에는 최상의 가죽만을 선별해 가죽 자체의 특성과 컬러를 고급스럽게 살리는 토즈 공방 장인들의 노하우와 기술이 오롯이 담겨 있다. 밀라노 비아 델라 스피가(Via Della Spiga)의 토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는 사토리얼 플로어는 토즈의 가치를 이해하는 남성들만을 위한 혁신적인 공간.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스토어가 아니라 매장 내에 바(bar)가 준비되어 있어 낮에는 커피를, 저녁에는 위스키를 즐기며 패션뿐만 아니라 토즈의 문화를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토즈 아틀리에의 남성 슈즈 전문가 2명이 상주하며 각자의 취향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제품에 대한 자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들어서자마자 고급 별장의 응접실을 방문한 듯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데, 고급스러운 나무 바닥 패턴과 가죽, 소파와 테이블, 스틸 소재의 집기류 등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토즈의 남성성을 대변하는 듯하다. 벽면에 걸린 컨템퍼러리 아트 작품과 빈티지한 오브제는 다양한 토즈 남성 컬렉션과 어우러져 특별한 공간 속에 있다는 만족감을 선사하며, 몽크 스트랩, 첼시 부츠, 옥스퍼드 등 다양한 디자인의 핸드메이드 가죽 슈즈와 새로운 터치를 담은 아이코닉한 D백은 세련된 가죽 수트 케이스에 전시되어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오랜 역사를 지닌 토즈 아틀리에의 장인 정신과 노하우,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사토리얼 플로어에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남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문의 02-3448-8105 계속 읽기 →
케이트 미들턴이 입은 제니 팩햄, 고소영의 암살라, 한혜진의 오스카 드 라 렌타 드레스…. 왕실 귀족을 비롯해 할리우드 셀러브리티와 국내 톱 배우의 결혼식만큼이나 웨딩드레스가 화제를 모으며 그에 대한 관심이 해외 명품 드레스 숍으로 향하고 있다. 일반 드레스의 2배를 훌쩍 뛰어넘는 고가의 가격대임에도 웨딩 하우스의 전통과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고급스러운 소재와 보디라인을 아름답게 살리는 우아한 실루엣, 완성도 높은 디테일로 남들과는 차별화된 드레스를 꿈꾸는 여성들의 로망을 실현시킨다. 먼저 고소영, 손태영 등 국내 여배우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스타의 웨딩드레스로 사랑받는 브랜드 ‘암살라(Amsale)’는 모던한 패브릭과 구조적인 디테일로 세련된 맨해튼 신부를 표방하는 암살라, 섬세한 실크와 프렌치 레이스, 오간자 등 섬세한 소재를 다룬 크리스토스, 극도로 화려한 디자인의 케네스 풀 등 각자 뚜렷한 개성을 지닌 3개의 브랜드를 갖추었으며, 국내에서는 역삼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신라 호텔 아케이드에서 만날 수 있다. 유럽 신부에게 꿈의 드레스로 불리는 ‘프로노비아스(Pronovias)’는 마돈나, 앤젤리나 졸리가 입어 유명세를 떨치며 기성복과 오트 쿠튀르를 결합한 혁신적인 웨딩 컬렉션으로 사랑받는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프로노비아스를 비롯해 아뜰리에, 엘리 by 엘리 사브까지 프로노비아스 그룹의 전 컬렉션을 독점적으로 선보인다. 세계적인 웨딩드레스 브랜드를 한곳에 집합시킨 웨딩드레스 편집 매장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 배우 강혜정과 박시연의 웨딩 스타일링으로 잘 알려진 ‘비욘드 더 드레스’에서는 마르케사를 비롯해 리비니, 엘리자베스 필모어, 템펄리 브라이덜 등 젊은 신부를 위한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의 웨딩드레스 브랜드를 만날 수 있으며, ‘소유 브라이덜’에서는 오스카 드 라 렌타와 캐롤리나 헤레라, 림 아크라의 이브닝드레스를 비롯해 제니퍼 베어, 사라 가브리엘 등의 헤드피스와 웨딩 슈즈까지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토털 브라이덜 룩을 제시하고 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