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It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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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구찌의 재키, 에르메스의 버킨, 디올의 레이디 디올, 펜디의 바게트, 토즈의 디 백 등 브랜드 이름만 대면 단번에 알 만한 대표적인 백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성패 여부에 따라 시그너처 백으로 발돋움할 잠재력이 충분한, 차세대 잇 백 리스트가 대기 중이다. 계속 읽기

샤넬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크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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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숨 가쁜 일상과 극심한 외부 유해 환경의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케어해주는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크렘’을 출시했다.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의 활성 성분이 환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문의 080-33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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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비어 마스터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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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는 맥주에 대한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프로그램 ‘비어 마스터 클래스’를 운영한다. 잘 알려지지 않은 맥주의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맥주의 기원, 역사, 예술, 흥미로운 사실 등 맥주를 통해 삶의 다양한 영역을 조명한다. 전 세계 다양한 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오비맥주의 이천공장에서 진행하는 비어 마스터 클래스는 카스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www.facebook.com/Cass.kr 계속 읽기

It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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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펜슬에 비해 더욱 또렷하고 섬세하게 터치할 수 있어 그리기 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렵기도 한 리퀴드 아이라이너. 하지만 이번 시즌엔 두려워 말고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과감하게 터치할 때다. 2018 S/S 컬렉션의 백스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리퀴드 아이라이너의 활용도는 그야말로 무궁무진! 눈꼬리 끝에만 선을 살짝 긋거나 지그재그로 장난스럽게 라인을 그리기도 하고, 붓 펜으로 색칠하듯 두껍게 메워 캐츠아이를 연출하기도 했으니, 올봄엔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색다른 재미를 더해볼 것.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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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기프트 시즌을 맞아 ‘비또리오 실크 스카프’를 선보인다. 브랜드의 상징인 비또리오가 밀라노 일대를 여행하는 스토리를 일러스트와 생동감 넘치는 컬러로 표현했다. 정사각형 스카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맥시 트윌리, 그리고 프티 트윌리로 출시한다. 문의 070-7130-9206 계속 읽기

데코르테 AQMW 페이스 파우더 이터널 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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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르테는 연말을 맞아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해줄 ‘AQMW 페이스 파우더 이터널 부케’를 한정으로 선보인다. 깃털처럼 가벼운 파우더가 모공을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화장이 오래 유지되도록 도와주며, 고운 피붓결과 투명하게 빛나는 광택감을 연출한다. 문의 080-568-3111 계속 읽기

The Constant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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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비엘 현지 취재)

바젤월드가 열리는 시계의 도시 바젤에서 기차로 1시간 떨어진 비엘, 그곳에서도 수많은 시계 브랜드들이 모여 있는 빌레레는 스위스 시계 역사의 시작이자 근본이 된 곳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성장해 현재 스위스 시계 시장을 리드하는 오메가의 공장이 리뉴얼하면서 제작 공정의 새로운 분기점을 맞았다. 지난해 메타스와 협업해 새로운 인증 시스템인 마스터 크로노미터를 발표하고, 최초의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워치인 글로브마스터를 발표하는 과정과 그 결과가 올해 더 큰 결실을 맺은 것이다. <스타일 조선일보>는 오메가의 비엘 공장을 직접 찾아 그 진화의 현장을 확인했다. 계속 읽기

Classics In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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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탤리언의 감성과 럭셔리를 대변하는 브랜드 토즈에서 2013 F/W 컬렉션을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이탈리아의 라이프스타일과 ‘메이드 인 이탤리(Made in Italy)’라는 브랜드의 DNA를 강조하는 동시에, 섬세한 디테일과 심플한 라인이 돋보이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특히 브랜드의 전통적인 방식 외에 현대인들의 도시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가공 과정과 소재, 마감 처리가 돋보이는 새로운 라인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가장 주목할 제품은 말안장에서 영감을 받아 모던함과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동시에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의 셀라 백(Sella Bag)이다. D백에 이어 DD백까지, 클래식하고 아이코닉한 가방 컬렉션을 선보이는 브랜드답게 여심을 흔드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매력적. 이는 말이 우아하게 달리는 모습을 형상화해 디자인했다. 지난 시즌부터 선보인 남성 더블 스트라이프 컬렉션은 2013 F/W 시즌, 지퍼가 들어간 쇼퍼 백과 삼중 지퍼가 특징인 브리프케이스 2가지를 새롭게 추가했다. 여성 슈즈 컬렉션은 스타일과 기능성이 조화를 이룬 제품들로 구성했다. 토즈의 대표적인 고미노 모카신을 트위드, 페이턴트와 송치 소재의 조합같이 특별한 소재와 디테일로 변화를 주었으며, 실버 메탈릭 로퍼와 파이톤 하이힐 앵클부츠, 하이힐 굽에 페블을 형상화한 특별한 디자인을 더한 슈즈도 만날 수 있다. 남성 슈즈 컬렉션에서는 포멀 트레킹 슈즈, 클래식한 스타일의 앵클부츠까지 정교함과 섬세함이 돋보이는 스타일의 아이템이 단연 돋보인다. 이외에도 네오프렌 소재로 덧댄 가죽 봄버 재킷, 보온성을 겸비한 구스다운 재킷 등 스포티함과 실용성을 강조한 레디투웨어 컬렉션도 이번 시즌에 빼놓을 수 없는 묘미다. 최상의 퀄리티, 스타일, 기능성, 그리고 이탈리아 장인 정신의 최상의 가치를 느끼고 싶다면 다가오는 가을과 겨울, 토즈의 2013 F/W 뉴 컬렉션이 그 해답을 줄 것이다. 문의 02-3448-810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