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55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 주얼리 컬렉션이다. 이 컬렉션은 단순하고 평범한 못 모티브를 독특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완전한 주얼리로 탄생시켰다. 주얼리의 테마로는 상상하지 못했던 이 오브제는 강한 개성과 뚜렷한 의지를 지닌 여성 또는 남성의 손목 위에서 강렬하고 시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계속 읽기
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 주얼리 컬렉션이다. 이 컬렉션은 단순하고 평범한 못 모티브를 독특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완전한 주얼리로 탄생시켰다. 주얼리의 테마로는 상상하지 못했던 이 오브제는 강한 개성과 뚜렷한 의지를 지닌 여성 또는 남성의 손목 위에서 강렬하고 시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계속 읽기
드라마 <역전의 여왕>으로 돌아와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부드럽고 맑은 얼굴을 가진 박시후의 겨울을 위한 레이어드 룩. 블랙 롱 코트 1백53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밀리터리 프린트의 팬츠 65만원 디스퀘어드 2 by 분더샵. 블랙 니트 암 워머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남자) 와인 컬러 레더 … 계속 읽기
몽클레르는 시즌과 세대를 초월한 8명의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완성한 몽클레르 지니어스 프로젝트 중 하나인 ‘4 몽클레르 시몬 로샤’ 컬렉션을 공개했다. 빅토리아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19세기에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 영국인들 중에서도 특히 여성들의 용기와 낭만주의를 재조명했다. 시몬 로샤의 풍부한 표현 방식과 브랜드의 스포티함이 만나 꽃이 핀 듯한 휠 스커트와 코트, 아플리케로 장식한 케이프를 통해 페미닌한 분위기의 컬렉션을 완성했으며, 화이트와 베이비 핑크, 블랙 등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로 전개했다. 문의 02-514-0900 계속 읽기
캐나디안의 헤리티지와 개성, 그리고 캐나다인이 가장 사랑하는 아이스하키의 스포츠 정신을 담은 스포티브 감성의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무스너클(Moose Knuckles)이 2014 F/W 컬렉션 쇼를 진행했다. 지난해 국내에 처음 론칭한 무스너클은 피팅을 중시하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겨울 아우터임에도 코트처럼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작년 겨울에 선보인 폼폼 장식 패딩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순식간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무스너클 패딩의 충전재는 최상급 오리털만을 사용하며, 트리밍 퍼는 극지방에서 서식하는 블루 폭스 퍼와 실버 폭스 퍼로 이루어져 강한 추위에도 체온을 유지해준다. 또 내구성과 보온성은 물론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추어 눈과 비 등이 원단 안으로 스며들지 않는다. 기능성을 강화했다면 스타일은 포기하기 쉽지만 무스너클은 평범하고 단순한 다운 점퍼를 거부하고, 몸의 라인을 잘 살려주는 슬림한 실루엣으로 차별화했다. 삼성동에 위치한 JBK 컨벤션홀에서 진행한 이번 2014 F/W 컬렉션 행사는 창고(garage)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섹션으로 구성되어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소복이 쌓인 눈과 앙상한 나뭇가지 등 겨울을 배경으로 한 공간에서는 브랜드 이름을 새긴 기름통과 낡은 느낌이 묻어나는 표지판, 나무 상자 등의 소품이 조화를 이루었다. 오리털 충전재에 나일론을 안감으로 사용해 보온과 방수 기능을 겸비한 ‘봄버(Bomber)’, 슬림한 라인과 여유 있는 길이의 ‘스틸링 파카(Stirling Parka)’, 버튼 여밈을 넣어 캐주얼한 감각을 더한 ‘쓰리쿼터 재킷(3Q Jacket)’ 외에 라이더 가죽 재킷, 체크 셔츠 등 새로운 스타일과 컬러로 풍부한 컬렉션을 완성했으며, 무스너클의 2014 F/W 대표 제품으로 이루어진 런웨이 쇼도 진행되었다. 짧은 패딩 아우터에 그물 스타킹을 매치하거나 데님 쇼츠를 입은 과감한 스타일링은 관능적이면서도 섹시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기에 충분했다. 행사에는 <쇼미더머니 3>에 출연한 래퍼 바스코의 공연이 진행돼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센텀시티점·경기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갤러리아백화점 등 서울과 부산의 주요 백화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문의 02-551-7012 계속 읽기
봄바람이 아주 살짝만 불어와도 남자들의 패션에는 감각적인 터치가 필요하다. 가볍고 실용적이며 매력적인, 이 시대 모던한 남성을 위한 지 제냐(Z Zegna)의 액세서리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