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코코 코드

갤러리

샤넬은 브랜드의 상징적인 5가지 컬러를 재해석해 적용한 2017 스프링 메이크업 컬렉션 ‘코코 코드’를 출시한다. 레드, 블랙, 골드, 화이트, 그리고 베이지를 우아하면서도 대담하게 표현한 컬러 팔레트가 돋보인다. 블러셔, 아이섀도, 립스틱, 펜슬 아이라이너 등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으로 선보인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판도라 코리안 돌

갤러리

판도라에서 한국의 각시 인형을 참으로 완성한 ‘코리안 돌’ 컬렉션을 출시한다. 전통 한복을 입은 새색시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었으며, 전체적으로는 스털링 실버를 사용하고, 한복에는 핸드메이드 에나멜 소재를 입혔다.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아시안 돌이 가장 먼저 출시된다. 다양한 참을 믹스해 나만의 디자인을 만들 수 있는 판도라 주얼리에 한국의 미를 더할 수 있는 기회다. 문의 02-551-5717 계속 읽기

vol.175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주얼리는 선인장의 자유분방함과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칵투스 드 까르띠에의 최신 컬렉션이다. 라피스라줄리의 푸른빛과크리소프레이즈의 투명한 초록빛이 대비를 이루어 한여름 선인장의 신선한 느낌을 연상시킨다. 계속 읽기

독일 현대미술의 경쟁력을 만드는 문화적 분권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독일 중부에 자리한 작은 공업 도시 카셀(Kassel). 헤라클레스 동상이 있는 세계문화유산 ‘빌헬름 언덕’으로 유명하지만 평소에는 한적한 이 도시가 5년마다 세계적인 현대미술 축제의 장으로 변모한다. 북서부의 작은 대학도시 뮌스터(Mu··nster)는 10년마다 조각 축제를 열면서 지구촌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는다. 1백 일간의 잔치를 벌이는 이 소도시들은 상업 논리에 크게 지배받지 않고 각각 5년, 10년 주기를 고수하면서 지역 고유의 전통과 개성을 지켜내왔다. 이런 풍토는 자연스럽게 독일 현대미술의 경쟁력을 다지는 밑거름이 됐다. 계속 읽기

total effect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화장품 가짓수는 더 많아지고, ‘젊어지는’ 다양한 효능을 내세우는 프리미엄 브랜드들도 점점 늘어나 30대 중반 이후의 여성들에게 화장품을 선택하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토털 케어가 필요한 중장년 여성들에게 꼭 맞는 브랜드와 아이템은 어떤 것일까? 브랜드별 라인을 공략하라 항상 사용하던 브랜드라 … 계속 읽기

스와치 그룹 아워 패션 부티크 국내 오픈

갤러리

스와치 그룹이 워치 전문 매장, ‘아워 패션(Hour Passion)’을 롯데월드몰에 새롭게 오픈했다. 스와치 그룹의 다양한 시계 브랜드(론진, 라도, 티쏘, 미도, 해밀턴 등)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계에 관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롯데월드몰에 이어 12월 5일에는 코엑스몰에 아워 패션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문의 02-3213-4168 계속 읽기

작열하는 태양, 누가 오픈카의 승자일까? soft top vs. Hard Top

갤러리

글 장진택(자동차 칼럼니스트)

시원한 바람과 뜨거운 태양을 즐기며 지붕을 열고 달릴 생각이라면 이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딱딱한 지붕을 열 것인가, 부드러운 지붕을 열 것인가. 1 포르쉐 911 카레라 GTS 카브리올레. 2 인피니티 G37 컨버터블. 3 메르세데스-벤츠 뉴 E350 카브리올레. 4 폭스바겐 골프 카브리올레. 5 아우디 A8 스파이더. 6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