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di 2015 S/S collection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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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남지현

펜디의 2015 S/S 컬렉션은 펜디 역사에 전환점을 가져다줄 새로운 시도로 가득했다. 럭셔리 모피 하우스 고유의 이미지와 젊은 세대가 원하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위트 넘치는 액세서리와 함께 선보인 펜디의 흥미로운 런웨이. 계속 읽기

Dear D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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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헤어 임철우 | 메이크업 최시노 | 스타일리스트 최아름 | 세트 스타일리스트 박주영 | photographed by hong jang hyun

강렬한 아름다움, 당당하고 에지 있는 스타일. 이번 시즌 펜디가 선택한 디바는 여배우 고소영이다. 계속 읽기

키톤 사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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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톤은 캐주얼한 룩에 잘 어울리는 ‘사라 백’을 선보인다. 어느 룩에나 잘 어울리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다양한 아이템을 보관할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 특히 양옆에 달린 키톤 포쉐트를 교체할 수 있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문의 02-3449-5394 계속 읽기

Ally Capell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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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런던 현지 취재)

칸트는 “패션 안에서 바보가 되는 게 패션 밖에서 바보가 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했을 정도로 철학자로서는 드물게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런던을 무대로 떠오르고 있는 알리 카펠리노는 ‘패션 안의 바보’를 가득 품고 있는 듯한 가방 디자이너다. ‘허당’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자신의 작업에서는 진지한 장인 같은 오라가 배어나며, 풍파가 적다고 할 수 없는 시련을 겪어서인지 나름의 진지한 삶의 철학도 지닌 그녀가 사이클을 즐길 때 메는 ‘알리 카펠리노 표’ 가방을 보면 분명 칸트도 반했을 것 같다. 계속 읽기

Night 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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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세트 스타일리스트 조은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길고 긴 밤, 당신의 피부에 마법과도 같은 일이 일어난다. 피부 세포가 재생하는 골든 타임을 위한 나이트 케어 코즈메틱. 계속 읽기

Great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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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시계 박람회에서 그 무엇보다 주목받는 것은 놀라운 소재와 기능으로 무장한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다. 독보적인 자사 무브먼트로 자신만의 새로운 시간을 만들어나가는 진정한 워치 브랜드의 대격돌. 계속 읽기

The art of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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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뉴욕을 대표하는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에 대한 기대감, 그 이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 바로 티파니의 블루 북이 뉴욕에서 공개되는 순간이다. ‘찬란하다’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한, 눈부신 하이 주얼리의 향연. 하이 주얼리만이 지닌 열정적인 화려함과 드라마틱한 철학이 투영된 티파니의 주얼리들은 1백79년이라는 긴 역사 속에서 가치를 더해온 브랜드의 존재감을 여실히 증명한다. 빛나는 아름다움, 티파니, 뉴욕, 그리고 블루 북 201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