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imate Fur Heritage
갤러리
펜디의 FF 로고는 ‘fun fur’를 뜻한다. 그것이 펜디의 정체성이고 비전이자, 그 어떤 비판에도 굴하지 않고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정신과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혁신적인 스타일을 창조하는 이유다. 전통과 혁신의 균형을 유지하며 상상을 현실로 이루어내는 펜디의 중심엔 모피가 있다. 계속 읽기
펜디의 FF 로고는 ‘fun fur’를 뜻한다. 그것이 펜디의 정체성이고 비전이자, 그 어떤 비판에도 굴하지 않고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정신과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혁신적인 스타일을 창조하는 이유다. 전통과 혁신의 균형을 유지하며 상상을 현실로 이루어내는 펜디의 중심엔 모피가 있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에서 중력의 힘으로 움직이는 ‘에트모스’ 탁상시계를 선보인다. 예거 르쿨트르와 레 크리스탈레 데 상루이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이 워치는 유리와 금속을 가공해 하나의 작품을 연상시킬 만큼 디자인이 예술적이다. 배터리나 전기 없이 움직이는 독특한 기계 장치를 장착했으며, 모두 수작업으로 완성해 소장 가치가 높다. 문의 02-3448-0728 계속 읽기
여성의 손목을 우아하게 감싸며 액세서리 효과를 내는 더블 스트랩의 활약은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브랜드의 DNA와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더블 스트랩 워치의 매력. 계속 읽기
혁신적인 소재의 믹스, 대담한 컬러, 듀얼리즘의 본질을 보여주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펜디. 최상급 모피의 명가답게 겨울은 펜디의 계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4 F/W 컬렉션의 주제인 ‘퍼 이스케이프’ 모티브는 액세서리까지 확장되었는데, 특히 가방은 펜디의 헤리티지와 가치를 드러내는 핵심적인 아이템. 바게트, 셀러리아, 피카부, 투주르 등으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백 컬렉션에 이어 올겨울을 책임질 2개의 뉴 백이 등장했다. 먼저 실용성에서 영감을 받은 ‘바이 더 웨이’ 백은 4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스마트한 백. 롱 스트랩을 달아 숄더백이나 크로스 백으로, 또는 스트랩을 빼서 클러치 백으로, 짧은 손잡이를 잡아 토트백으로 들거나 가방 보디에 있는 핸들을 감싸 쥘 수도 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공간과 핸드폰을 넣는 포켓 등이 세분화되어 있어 수납이 편리하다. 부드러운 가죽뿐만 아니라 런웨이에서 선보인 화려한 퍼, 블랙 & 화이트 송치, 악어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파이톤 갤럭시 버전까지 다양한 스타일과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특히 미니멀한 가죽 백을 악어 꼬리 가죽으로 장식한 독특한 버전도 있다. 도브 그레이, 블루, 레드, 블랙과 같은 클래식한 톤에서부터 오렌지, 블루, 그린 등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까지 준비되어 있다. 실버 스터드나 플렉시 글라스 스톤과 같은 숨겨져 있는 디테일이 럭셔리함을 더욱 강조한다. 계속 읽기
스포트라이트가 켜지고, 새로운 시즌을 알리는 럭셔리 하우스의 2015 F/W 키 룩을 입은 모델들이 우리 앞에 섰다.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자연과 메탈릭한 터치에서 영감을 받은 2015 F/W 여성 컬렉션을 선보인다. ‘와일드 럭셔리’를 주제로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표현한 이번 컬렉션은 차분한 색채가 주를 이룬다. 페미닌한 감성의 최고급 캐시미어 니트 웨어, 아름다운 실루엣의 트라우저, 모던하고 세련된 스커트, 섬세한 장식이 돋보이는 슈즈와 백 모두 구비되어 있다. 계속 읽기
링컨의 미래를 상징하는 모델 ‘올-뉴 링컨 MKZ’가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다. 50여 명의 디자이너와 장인, 기술자로 구성된 링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모델로, 현존하는 세단 가운데 가장 큰 개폐식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와 함께 링컨 드라이빙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장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최첨단 기능과 안전장치 등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사양을 장착했다. 문의 02-3782-6442 계속 읽기
콜롬보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삼성 Gear S2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콜롬보의 감성과 삼성전자의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아이템으로, 삼성 Gear S2 스마트 워치의 스트랩에 최상급 악어가죽을 사용해 제작했다. 블랙, 레드, 그린 컬러는 싱글 스트랩으로, 그레이 컬러는 더블 스트랩으로 출시하며, 오직 2백50점만 리미티드로 선보이니 서두를 것. 이번 에디션은 콜롬보의 밀라노 플래그십 스토어와 국제 배송이 가능한 온라인 스토어 tessabit.com과 farfetch.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