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imate Se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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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건조해지는 날씨,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묘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스킨케어 단계를 줄여주고 피부를 더 촉촉하며 탄력 있게 가꿔주는 더블 텍스처의 힘에 의지해보는 것은 어떨지. 황금 비율로 농축된 강력한 수분과 오일 베이스 성분이 섞일수록 내 피부의 보약이 되는 클라란스의 ‘더블 세럼’이라면 생기 넘치는 동안 피부의 싱그러움을 선사할 것이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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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iant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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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친구처럼, 때론 자매처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늘 함께하는 엄마와 딸. 모델 아이린과 발레리나 김주원 모녀가 스와로브스키와 만나 보석처럼 빛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만들었다. 계속 읽기
시간 위에 흐르는 재즈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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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음악 축제,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 시계 회사 파르미지아니 플러리에가 후원사로 나서면서 더욱 풍부해진 축제가 한여름 밤을 영원한 추억으로 기억하게 한다. 계속 읽기
True Time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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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에서 유니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샤넬 워치가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선보인 지 햇수로 3년째다. 올해는 브랜드 역사상 세 번째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장착한 시계를 공개했다.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로서의 단단한 내공이 응축된 결과다. 파인 워치메이커를 향한 진정성과 꾸준한 노력을 바탕으로 샤넬만의 코드를 입은 새로운 시계를 지금 공개한다. 계속 읽기
Renew Your 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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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미세 먼지, 강한 자외선 등이 모발에 직격탄을 날리는 이때. 무실리콘 샴푸와 천연 식물 성분 에센스, 모근 강화 앰풀 등으로 가려운 두피와 푸석함에 시달리는 머릿결을 구출할 것. 계속 읽기
Welcome t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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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패션 하우스 브랜드들의 한국 상륙 소식이 속속 들려온다. 먼저, 독특한 소재 표현 방식과 정교한 디테일의 독특한 프린팅으로 패션과 예술의 경계에 자리한 이탈리아 브랜드 안토니오 마라스(Antonio Marras)가 한국에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사실 우리나라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트렌드에 얽매이지 않는 화려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해외에서 유명세를 떨치는 브랜드다. 이번 론칭과 함께 소개한 2016 안토니오 마라스 F/W 컬렉션 역시 실크 드레스와 담요를 연상케 하는 퀼트 패턴의 패브릭 등 다양한 원단을 믹스 매치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 이와 함께 좀 더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된 세컨드 브랜드 이졸라 마라스(I’m Isola Marras)도 함께 구성된다. 이번엔, 파리에서 한국으로 건너온 미리암 쉐퍼(Myriam Schaefer)를 만나보자. 미리암 쉐퍼는 디자이너의 이름을 딴 브랜드로, 10년간 장 폴 고티에에서 스튜디오 디렉터로 일했고, 니나리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거친 디자이너 미리암 쉐퍼가 2002년 론칭한 가방 브랜드다. 그녀는 발렌시아가의 그 유명한 모터 백을 고안한 인물이기도. 그녀가 전개하는 미리암 쉐퍼는 화학 가공을 거치지 않은 엄선된 최고급 가죽만으로 숙련된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하며, 갤러리아백화점 이스트(EAST) 1층에 가면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파리를 베이스로 활동했지만 이탈리아 감성의 레디투웨어 쿠튀르 브랜드인 지암바티스타 발리(Giambattiesta Valli)도 갤러리아백화점 이스트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단독 부티크를 오픈했다. 사실 지암바티스타 발리는 쉽게 매장을 오픈하지 않기로 유명하기에 이번 행보가 더욱 특별하다. 이번 한국에 오픈한 부티크는 파리와 이탈리아에 이어 세 번째 숍인숍(shop-in-shop) 매장으로, 그가 직접 셀렉트한 다양한 쿠튀르 드레스가 전시되었으니 시간을 내 꼭 둘러보길 추천한다. 계속 읽기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오토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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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2018 바젤월드에서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예술성을 조합해 극도로 얇은 두께로 완성한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오토매틱’을 선보였다. 3.95mm의 두께로 시계 산업에서 네 번째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오뜨 올로제리 영역을 다시 정의 내렸다. 문의 02-2056-0170 계속 읽기
oh, my 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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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정의 영원한 막내이자 애교 덩어리인 반려견을 위해 준비했다. 실용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반려견은 물론 주인의 패션까지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줄 애견용품 컬렉션. 주인의 패션 스타일을 반영한 실용적인 애견용품 애완견을 반려견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 년 전의 일이다. 이는 단순히 애완동물이라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