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xury Cas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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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스러운 캐주얼 수트를 원하는 남자들을 위해 디테일에 강한 이탤리언 핸드메이드 슈즈 브랜드, 파치오티의 캐주얼 라인 4US에서 수트에 포인트가 되는 스니커즈 라인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멋스러운 캐주얼 수트를 원하는 남자들을 위해 디테일에 강한 이탤리언 핸드메이드 슈즈 브랜드, 파치오티의 캐주얼 라인 4US에서 수트에 포인트가 되는 스니커즈 라인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지난 3월 말 홍콩은 ‘뜨거운’ 아트 주간을 보냈다. 아트 바젤 홍콩의 주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만 8만8천여 명으로
‘최다’ 기록을 세웠고 이불, 서도호 같은 한국 미술계 스타 작가들이 한층 조명을 받았다. 화려한 위용을 내세우다 보니 초기의 참신함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지만, 그래도 거부하기 힘든 매력을 뿜어낸 홍콩의 3월을 되짚어본다. 계속 읽기
휴가를 앞두고 비치 웨어를 준비했다면, 그다음은 페디큐어를 한 예쁜 발을 드러낼 샌들 차례다. 수영복에도, 우아한 비치 드레스에도 멋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서머 샌들 컬렉션. 계속 읽기
2014년 1월, 기존 코즈메틱 제품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인 제품과 만나게 된다. 나이와 피부 톤에 상관없이 피붓결과 피부 톤에 동시에 작용해 노화에 대항하는 궁극적인 스킨케어 제품, ‘디올 캡춰 토탈 드림스킨(Dior Capture Totale Dreamskin)’이 바로 그것이다. 계속 읽기
2016 바젤월드를 통틀어 가장 인상적인 사건은 바로 샤넬이 최초로 자체 제작 무브먼트를 장착한 남성 시계를 선보인 것이다. 보이 프렌드 워치의 세계적인 성공으로 여성 워치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측되었던 샤넬이, 새로운 무브먼트를 담은 남성 워치를 통해 워치 브랜드로서 보다 진지한 행보를 보인 것은 기념비적인 사건이다. 샤넬의 새로운 남성상, 무슈 드 샤넬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남성복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와 전설적인 디자이너 스테파노 필라티의 만남. 패션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도 쉽게 상상하지 못한 조합, 지금 그 놀라운 세계가 패션계를 물들이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