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오토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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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2018 바젤월드에서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예술성을 조합해 극도로 얇은 두께로 완성한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오토매틱’을 선보였다. 3.95mm의 두께로 시계 산업에서 네 번째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오뜨 올로제리 영역을 다시 정의 내렸다. 문의 02-2056-0170 계속 읽기
불가리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2018 바젤월드에서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예술성을 조합해 극도로 얇은 두께로 완성한 ‘옥토 피니씨모 뚜르비용 오토매틱’을 선보였다. 3.95mm의 두께로 시계 산업에서 네 번째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오뜨 올로제리 영역을 다시 정의 내렸다. 문의 02-2056-0170 계속 읽기
신세계백화점은 쇼핑의 메카인 명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 리뉴얼 작업을 통해 서울의 첫 면세점을 공개하며 ‘글로벌 신세계’로서 재도약을 시도한다. 신관 8층부터 12층까지 총 5개 층으로 구성되었으며 럭셔리 패션 브랜드, 하이 주얼리, 코즈메틱, 전통 수공예품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웠다. 계속 읽기
1828년 이래 장인의 정성과 손길이 녹아든 역사를 이어온 프랑스 수제 비누 브랜드, 랑팔라투르. 인공의 요소를 느낄 수 없는 완성도 높은 이 브랜드의 근간에는 탄탄한 전통이 버티고 있다. 좋은 원료를 선별하는 노하우로 자연이 선사하는 순수한 매혹을 한껏 부각한 천연 비누의 세계가 눈길을 끈다. 계속 읽기
디오네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콘 백이 될 ‘디오네’를 출시한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백으로, 아래로 갈수록 살짝 넓어지는 간결한 사다리꼴 보디, 최상급 악어가죽의 광택, 그리고 정교한 플로럴 패턴 자수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낸다. 럭셔리한 데일리 백이 되어줄 디오네는 전국 16개의 콜롬보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겔랑에서 그린 플로럴 계열의 향수 ‘라 쁘띠 로브 느와르 오 프레쉬 오 드 뚜왈렛’을 출시한다. 상큼한 레몬과 베르가모트, 시칠리안 만다린 에센스의 싱그러운 그린 노트로 시작해 은은한 꽃잎과 재스민 향이 매력을 배가시키고 달콤한 피스타치오 노트가 모든 향을 우아하게 감싸며 마무리된다. 특히 블랙 페탈 드레스 모티브가 돋보이는 보틀 디자인은 듀오 일러스트레이터 쿤첼과 데이가스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되었다. 계속 읽기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르네휘테르 포티샤 두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