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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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전 세계 1천만 명의 소비자가 효과를 입증한, 현존하는 뷰티 디바이스 중 가장 진보한 기술력을 담은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실큰(Silk’n). 집에서 쉽게 젊고 탄력 있는 피부를 되찾는 신세계를 경험하고 싶다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뷰티 디바이스, 실큰을 눈여겨볼 것.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계속 읽기

Watches & Wonders Bes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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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희경(시계 칼럼니스트, <시계 이야기> 저자)

지난 8월 아시아 최초로 홍콩에서 개최된 스위스 고급 시계 박람회 ‘워치스 & 원더스’. 고급 워치 매출의 40% 이상이 창출되는 아시아 시장에서 선보인 주목할 만한 워치들을 꼽았다. 하이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장착한 여성 워치부터 따라 할 수 없는 섬세함을 간직한 주얼리 워치, 세계에서 가장 얇은 무브먼트를 장착한 울트라-씬 워치까지 2013년 첫선을 보인 특별한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에르메스 2015 S/S 컬렉션 프레스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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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지난달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2015 S/S 컬렉션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컬렉션의 테마에 맞춰 즐거운 휴가지를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승마에서 영감을 받은 골드&실버 주얼리 컬렉션을 시작으로, 독특한 실루엣의 수영복과 비치 제품을 비롯해 잠금장치가 돋보이는 쉐르쉐-미디 가방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어 다양한 패턴과 스포티 시크 룩의 세련된 남성 컬렉션 공간에서는 시티홀 브리프케이스와 빅토리아 가방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퍼퓸 장인과 메종 팀의 협업으로 탄생한 캔들, 아르데코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테이블 웨어 컬렉션과 동양의 전통적인 염색과 직조에서 영감을 받은 이카트 컬렉션도 주목할 만하다. 더불어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실크 하우스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에르메스만의 패턴과 컬러를 담은 다채로운 실크 제품을 선보여 컬렉션을 더욱 풍부하게 완성했다. 계속 읽기

델보 마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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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보는 2015 F/W 시즌을 맞아 ‘마담 백’을 새롭게 출시한다. 1977년에 탄생한 마로니에 백의 디자인을 재해석한 가방으로, 직사각형 실루엣과 스퀘어 가죽 디테일, 골드 스퀘어 스터드 등이 돋보인다. 카키, 블랙, 로즈 인디언, 그리고 프러시안 블루 컬러 등의 다양한 컬러와 소재가 조화를 이루는 것도 특징이다. 문의 02-3449-5916 계속 읽기

몽블랑 스타 로만 스몰 세컨드 오토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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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심플한 디자인의 ‘스타 로만 스몰 세컨드 오토매틱’을 새롭게 선보인다. 초침 디스플레이를 중앙에서 분리해 하단에 따로 배치해 컴플리케이션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기능성을 강조했다. 블루 컬러의 잎사귀 모양 시침과 분침이 실버 화이트 톤의 다이얼과 강한 대비를 이루며 독특함을 자아낸다. 계속 읽기

럭스리빙 노바모빌리 론칭 기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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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리빙에서 ‘노바모빌리(Novamobili)’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20~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노바모빌리는 이탈리아 특유의 세련된 감성과 실용의 미학을 겸비한 디자인 가구 브랜드다. 문의 02-542-8242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동서양을 초월한 예술의 여정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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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황다나(이화여대 Art & Luxury Business MBA 겸임교수)

현대미술은 새로운 어휘를 고안하는 일이자 형태를 찾는 고집스러운 탐구다. 그에 대한 답 역시 하나일 수 없기에 아는 만큼 매혹적인 미술 감상은 관람객에게도 미처 깨닫지 못한 아름다움의 존재를 (재)발견해나가는 여정이 되어준다. 계속 읽기

루이 비통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매장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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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은 2013년 7월 5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2층 공간 확장 리뉴얼을 마치고 새로운 글로벌 매장의 탄생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면서 국내에서의 여정을 계속해서 이어나간다. 고유의 혁신적인 경험 속에서 놀라운 발견을 추구해온 루이 비통은 이번 리뉴얼 오픈을 통해 서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자 국내 백화점 네트워크 최초로 남성과 여성을 위한 제품 카테고리 전체를 선보이는 글로벌 매장을 공개한다. 이번 매장은 2000년 청담동의 루이 비통 플래그십 매장을 선보인 지 13년 만에 여는 한국 내 두 번째 글로벌 매장이다. 2002년 서울 강남의 비즈니스 중심가에 처음으로 문을 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루이 비통 매장은 루이 비통의 상징인 럭셔리, 창의성, 그리고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2012년 9월에는 한국 최초로 남성 전용 매장인 ‘맨즈 유니버스’를 이례적으로 백화점 1층에 오픈해 빠르게 성장하는 남성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한 바 있다. 2013년 7월 그랜드 오프닝을 통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루이 비통은 보다 완벽한 모습을 갖추게 된다. 특히 이번 오프닝을 맞이해 루이 비통 가죽 소품과 액세서리를 이용해 갖가지 동물 작품을 만들었던 영국 미술가 빌리 아킬레오스(Billie Achilleos)가 한국을 상징하는 동물 작품을 선보인다. 2013년 7월 5일, 과연 어떤 동물이 공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의 02-3444-1727 계속 읽기

[ART+CULTURE ′20 Summer SPECIAL]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미술 생태계는 어디로 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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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은록(미술 기획·비평가) | Edited by 고성연 |일러스트 하선경

“나는 전쟁을 그리지 않았다. 그러나 의심의 여지없이 내 그림에는 전쟁이 있다.” 파리가 나치로부터 해방된 뒤, 파블로 피카소가 한 말이다. 계속 읽기